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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5917 ♥삼라만상은 절대자를 반영하는 거울 2010-05-22 김중애 4371
55918 너의 고통을 개방하라 2010-05-22 김중애 5351
55922 "연꽃(蓮花) 같은 삶" - 5.2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|1| 2010-05-22 김명준 3841
55923 성부의 존재만은 제외하셨다 [성자만의 성령이 아니시다] 2010-05-22 장이수 3971
55939 영성의 단비 2010-05-23 김중애 3601
55943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. 성령을 받아라. 2010-05-23 주병순 4191
55946 ♥인생의 환난 때 비로소 본 모습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. 2010-05-23 김중애 4311
55947 ♥용화세상 마음의 소리 중에서 2010-05-23 김중애 4131
55965 굳은 신뢰심을 가지십시오. 2010-05-24 김중애 4251
55996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2010-05-25 김중애 5231
56003 ♥대나무가 반듯하기 위해 마디마디가 있듯이 2010-05-25 김중애 4641
56022 사진묵상 - 성모님의 밤 |2| 2010-05-25 이순의 5021
56024 세계의 평화를 주소서.. |2| 2010-05-25 허정이 3711
56035 고요를 찾아라. 2010-05-26 김중애 5451
56040 내려가라 [거지 하느님, 거지 예수님] |1| 2010-05-26 장이수 4171
56041 내적기도(內的 祈禱) 2010-05-26 김중애 4501
56050 보다시피 우리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있다. 거기에서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... 2010-05-26 주병순 4121
56052 주님께 바친 공약(?)... 2010-05-26 김보현 3861
56057 눈먼 거지의 영광 [예수님께서 걸음을 멈추시다] |1| 2010-05-26 장이수 3961
56067 <삼위일체 대축일 본문+해설+묵상> 2010-05-27 김종연 4141
56081 '은총의 중재자' 언어 [교황청 신앙교리성 문헌등 참조] 2010-05-27 장이수 4081
56082 변화에 대한 믿음 2010-05-27 김중애 4061
56089 내 안의 ‘강도들의 소굴’ [새로운 성전 / 성령의 성전] |1| 2010-05-27 장이수 4081
56104 진정으로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2010-05-28 김중애 4881
56105 너를 안아 주어라 2010-05-28 김중애 4281
56119 살기 위해 죽는다. 2010-05-28 김중애 4051
56150 자기 안에 그리스도 / 자기 안에 자기 [ 분별 ] 2010-05-29 장이수 3701
56158 5월30일 야곱의 우물- 요한 16,12-15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... |2| 2010-05-30 권수현 4531
56160 묵주기도와 삼위일체 [허윤석신부님] 2010-05-30 이순정 5531
56168 아버지께서 가지고 계신 것은 모두 나의 것이다. 성령께서 나에게서 받아 너 ... 2010-05-30 주병순 43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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