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8151 저더러 물 위를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. 2008-08-04 주병순 6712
38223 8월 7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6, 13-23 묵상/ 하늘나라의 열쇠 |4| 2008-08-07 권수현 6714
35805 [나눔]▒ '“보호자께서”(요한 16,7)' ▒ ㅣ 성서와 힘께 2008-04-29 노병규 6714
34599 [기쁨 고난 축복 그리고 천국의 삶/신앙체험] |4| 2008-03-17 김문환 6714
34317 흉금을 울리는 교부 말씀 2008-03-06 방진선 6711
35457 4월 17일 야곱의 우물- 요한 13, 16-20 묵상/ 믿고 보내시는 . ... |3| 2008-04-17 권수현 6715
34951 성지 순례 - 피라미드와 스핑크스. |4| 2008-03-30 유웅열 6717
34915 [우리를 아시는 하느님] |4| 2008-03-29 김문환 6716
15207 편집 |9| 2006-01-25 이인옥 67010
15196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2-01-01 김명준 6702
187366 [연중 제1주간 월요일] 2026-01-12 박영희 6703
177081 [연중 제29주간 토요일] |1| 2024-10-26 박영희 6703
63763 고생을 해보지 않은 사람이 어떻게 인생을 알겠는가?---도나 오쉐이 신부님 2011-04-18 김용대 6708
151923 그리스도인이 된 나는 내가 아니기에 나의 말, 행위는 효력이 없다. (루카 ... |1| 2021-12-30 김종업로마노 6700
88694 교황님: 부활의 기쁨을 우리 마음과 우리 삶에 새기도록 합시다! |1| 2014-04-22 김정숙 6701
34980 펌 - (51) 모피 입은 호떡장수 2008-04-01 이순의 6709
69662 하느님 체험 - 12.1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1-12-14 김명준 6709
151795 25 토요일 주님 성탄 대축일 밤 미사... 독서,복음(주해) 2021-12-24 김대군 6700
89087 교황 프란치스코: 성인은 거룩하게 된 겸손한 죄인들 |4| 2014-05-10 김정숙 6705
169291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. |1| 2024-01-25 주병순 6702
69697 유의미한 무의미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1-12-16 노병규 6708
152283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. 2022-01-15 주병순 6701
89154 강하신 손 2014-05-13 강헌모 6700
35438 꽃과 나 |3| 2008-04-16 이재복 6706
69494 대림 제2주일 - 기다림, 그리고 설레임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12-07 박명옥 6703
15238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코 3,7-12/연중 제2주간 목요일) 2022-01-20 한택규 6700
90598 ※ 365일 당신을 축복 합니다- 07월 25일 『마리아를 통한 구원』 2014-07-25 한은숙 6700
16927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1.25) |2| 2024-01-25 김중애 6707
56201 오늘의 복음과 묵상 |6| 2010-06-01 김광자 6706
150343 15금요일(백)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...독서,복음서 주해 |1| 2021-10-14 김대군 67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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