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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] 인생의 갈림길과 네거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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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16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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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배는 밥으로, 가슴은 하느님으로"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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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1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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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은총과 진리가 충만한 인간" - 12.2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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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5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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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클래식과 함께하는 복음묵상]부모님 생각과 다르지요. - 이기정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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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7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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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생명의 빛" - 1.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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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05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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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기도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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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08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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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의 등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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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1 |
김용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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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행복을 부르는 말씀(글- 최기산주교님)을 읽고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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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08 |
강헌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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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왕기하권 15장 1 -38절 아자르야의 유다 통치/즈카르야의 이스라엘 통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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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3-07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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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 나는 죽은 이들의 생명 이니라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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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11 |
김경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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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성모 호칭기도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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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5-17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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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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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4 |
김광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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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시자 아주 고요해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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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30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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축복의 교류 - 윤경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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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14 |
윤경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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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<기도봉헌>>] 기도 필요하신분 가져다 쓰세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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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29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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많이 생각하지 말고 많이 사랑할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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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20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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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생의 벗이 그리워지는 계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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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9-04 |
김광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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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9월 13일 연중 제24주일 해설+묵상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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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9-08 |
김수복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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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의 잔 속에 담긴 희망/시련이 주는 뜻밖의 이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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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9-22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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육신의 관계에서 떠나 영적인 관계로 - 윤경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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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10 |
윤경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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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믿음의 깊이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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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27 |
이근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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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,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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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7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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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월7일 야곱의 우물- 요한 10,11-16 묵상/ 일어나 가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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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2-07 |
권수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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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풍잎 몇 개 따서 손에 들고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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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2-09 |
유웅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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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온한 죽음을 준비하라 / [복음과 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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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16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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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 안에 있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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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8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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돈 보다 더 귀한 아름다운 마음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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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15 |
김광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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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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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26 |
김광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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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 15일 부활 제6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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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15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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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자와 가난한 자 - 오늘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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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8-03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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