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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7308 "주님과 일치된 삶" --- 2007.5.5 부활 제4주간 토요일 2007-05-05 김명준 6192
27312 † 미사의 소프트웨어 I[제 51회]/ 정훈 베르나르도 신부님. |3| 2007-05-05 양춘식 6195
27669 아버지와 함께 있음 / 정만영 신부님 |10| 2007-05-21 박영희 6196
29496 "하느님의 생명줄" --- 2007.8.17 연중 제19주간 금요일 |2| 2007-08-17 김명준 6198
29540 "말씀의 불" --- 2007.8.19 연중 제20주일 |1| 2007-08-19 김명준 6195
29679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 않는다. |2| 2007-08-25 주병순 6193
30665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276> |4| 2007-10-05 이범기 6195
31500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,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 ... 2007-11-10 주병순 6191
32511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311> |2| 2007-12-26 이범기 6194
33373 씨를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나지만 그 사람은 모른다. |2| 2008-02-01 주병순 6194
33528 예수님 안에 머무리기. |5| 2008-02-07 유웅열 6195
34226 ◆ 생사의 영역을 초월한 분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2008-03-03 노병규 6193
34369 개방도 능력이다 - 이수철 프란치스꼬 신부님 |1| 2008-03-08 노병규 6196
34528 [강론] 주님 수난 성지 주일 (심흥보 신부님) |2| 2008-03-15 장병찬 6194
35015 오늘날에도 그들은 믿지 않는다 |2| 2008-04-02 장병찬 6191
35254 4/10 복음 단상 2008-04-10 김연자 6191
35370 "늘 푸른 솔 같은 사랑" - 2008.4.14 부활 제4주간 월요일 2008-04-14 김명준 6196
35627 교회가 무릎을 꿇지 않으면 서 있을 수도 없게 된다 |1| 2008-04-23 김용대 6192
36555 성체안에 살아계시는 하느님의 사랑 |3| 2008-05-28 임숙향 6195
37518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 2008-07-08 주병순 6193
38914 9월 6일 야곱의 우물- 루카 6, 1-5 묵상/ 성시간의 준수 |5| 2008-09-06 권수현 6195
39208 소명과 욕망-판관기63 |1| 2008-09-18 이광호 6193
39306 등불은 등경 위에 놓아,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. 2008-09-22 주병순 6191
39340 "행복한 수행자(修行者)들" - 9.23,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1| 2008-09-23 김명준 6193
39463 연중 제 26주일-下心, 예수님의 마음 |2| 2008-09-28 한영희 6193
39564 원 망 2008-10-02 박명옥 6194
39808 종교는 역설적이라는 말이 있다. |5| 2008-10-10 유웅열 6194
39924 ♧ 인생길은 종착지를 향한 나그네길...♧ 2008-10-14 박명옥 6192
40330 집회서 11장1절-34절,외모에 속지마라-악인을 경계하여가. 2008-10-27 박명옥 6191
40608 '그노시스(영지)주의'자들의 정신이 이 글 안에 있다 |5| 2008-11-04 장이수 61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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