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773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받아들임 2011-09-25 김혜진 6747
1458 구원과 해방 체험(김혜윤 수녀님 강의요약) |1| 2011-09-25 이정임 1,2332
1459     주님을 믿고 살면 정말 180도 달라진 삶을 살 수 있습니다. 2011-09-25 이정임 1,0523
67732 오체투지와 십자가의 길 [구별 / 분별] 2011-09-25 장이수 4390
67729 세리와 창녀가 믿는 의로운 길 [하느님의 의로움] 2011-09-25 장이수 4710
67728 연중 제26주일 - 하느님의 포도밭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9-25 박명옥 4511
67727 중년의 가슴에 9월이 오면 2011-09-25 이근욱 4322
67726 기본으로 돌아가라(Back to the Basic) - 9.25, 이수철 ... |1| 2011-09-25 김명준 5018
67725 파티마 예언 2011-09-25 임종옥 3640
67724 9월 25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마태13,44 |1| 2011-09-25 방진선 3911
67723 나는 언제 죽게 되나요? /최강 스테파노신부 2011-09-25 오미숙 5635
6772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1-09-25 이미경 73312
67721 9월25일 야곱의 우물- 마태 21,28-32 /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... 2011-09-25 권수현 4445
67720 '너 어디 있느냐?' 2011-09-25 김열우 4211
67719 9월25일 연중 제26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-09-25 노병규 72912
67718 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.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 ... 2011-09-25 주병순 3562
67717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925 |1| 2011-09-24 김용현 3721
6771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실천하지 않는 믿음 2011-09-24 김혜진 70210
67715 성인의 통공 - 김경희 루치아 수녀 2011-09-24 노병규 5055
67713 행위강조가 아니라 순종강조이다 [믿음의 순종] 2011-09-24 장이수 4050
67712 연중 제26주일 - 하느님의 포도밭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9-24 박명옥 3922
67711 여유 2011-09-24 양미영 3820
67710 성찬례 2011-09-24 양미영 4490
67709 두 노인 [허윤석신부님] 2011-09-24 이순정 4554
67708 감기걸린 사람들이 드리는 기도 [허윤석신부님] 2011-09-24 이순정 4425
67707 ‘깨달음’에 대한 묵상 - 9.2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 2011-09-24 김명준 4699
67706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. 제자들은 그 말씀에 관하여 묻는 것도 두려워 ... 2011-09-24 주병순 4221
67705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924 2011-09-24 김용현 4431
67704 사람이니 사람의 손에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1-09-24 노병규 5467
1456 하느님을 이렇게 체험합니다 (김혜윤수녀님 강의요약) |3| 2011-09-24 이정임 3,8652
1457     세례전에 하느님을 만났습니다. 어떻게? |2| 2011-09-24 이정임 1,7975
677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1-09-24 이미경 755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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