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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1983 펌 - (108) 엄마의 솜 조끼 2010-01-04 이순의 5451
51986 하느님이 맡기신 보석 / [복음과 묵상] 2010-01-04 장병찬 1,1171
51987 마카베오하 7장 한 어머니와 일곱 아들의 순교 |3| 2010-01-04 이년재 1,0931
51990 사진 묵상 - 눈 내리는 날의 잠실 올림픽 2010-01-04 이순의 1,0471
51993 한줄답변들을 읽어 보십시오... 2010-01-05 소순태 5581
51995 선택은 하느님의 뜻에 맡겨라! |1| 2010-01-05 유웅열 6811
51996 ♡ 성호 ♡ 2010-01-05 이부영 6481
52002 빵을 많게 하신 기적으로 예수님께서는 예언자로 나타나셨다. 2010-01-05 주병순 5651
52010 펌 - (109) 장미와 찔레꽃 2010-01-05 이순의 5081
52013 마카베오하8장 |1| 2010-01-05 이년재 4421
52030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으시는 것을 보았다. 2010-01-06 주병순 5801
52038 <주님 세례 축일 본문+해설+묵상> 2010-01-06 김종연 5001
52040 [1월 7일] 성시간(聖時間) / 사제의 해 전대사 2010-01-06 장병찬 6261
52049 ♡ 주님을 위해서 ♡ 2010-01-07 이부영 5291
52052 아무도 나서는 사람이 없었다 |2| 2010-01-07 김용대 1,2481
52057 오늘 이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다. 2010-01-07 주병순 5511
52061 [1월 8일] 첫금요일 영성체 은총 / [복음과 묵상] 2010-01-07 장병찬 5141
52066 가톨릭 교회 교리서에서 "human person"이 나오는 항들에 대한 검 ... 2010-01-07 소순태 7201
52071 <오늘 그것을 못하면 내일 그것을 할 수 있는가?> - 정중규 2010-01-08 김종연 5621
52089 곧 그의 나병이 가셨다. 2010-01-08 주병순 4991
52106 마케베오9장 |2| 2010-01-09 이년재 4731
52113 하느님의 것이라 생각할수록 내 것이 된다 |1| 2010-01-09 김용대 5721
52116 신랑 친구는 신랑의 목소리를 듣게 되면 크게 기뻐한다. 2010-01-09 주병순 4681
52117 <'함께사는세상'과 '우리만 사는 세상'> 2010-01-09 김종연 5151
52118 그리운 동지사 |3| 2010-01-09 이재복 4621
52122 굳은 신뢰심을 가지십시오. |1| 2010-01-09 김중애 5611
52130 가톨릭 교회 교리서 요약집에서 human person이 나오는 문답들에 대 ... 2010-01-10 소순태 3971
52135 건망증 2010-01-10 김중애 5531
52136 ♥거짓 자아는 하느님의 사랑과 자유를 경험 못한다. 2010-01-10 김중애 7121
52139 <유치해도, 참고 들어보세요> 2010-01-10 김종연 75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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