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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랑 친구는 신랑의 목소리를 듣게 되면 크게 기뻐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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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09 |
주병순 |
46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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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'함께사는세상'과 '우리만 사는 세상'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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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09 |
김종연 |
51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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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운 동지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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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09 |
이재복 |
46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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굳은 신뢰심을 가지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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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09 |
김중애 |
56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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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톨릭 교회 교리서 요약집에서 human person이 나오는 문답들에 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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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0 |
소순태 |
39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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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망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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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0 |
김중애 |
553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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♥거짓 자아는 하느님의 사랑과 자유를 경험 못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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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0 |
김중애 |
71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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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유치해도, 참고 들어보세요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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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0 |
김종연 |
75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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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케베오하10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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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0 |
이년재 |
55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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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를 하실 때 하늘이 열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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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0 |
주병순 |
52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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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옥 영혼들을 위한 9일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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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0 |
김중애 |
1,09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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펌 - (112) 도반 신부님 강론집에 대하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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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1 |
이순의 |
64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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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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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1 |
주병순 |
51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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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카베오하11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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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1 |
이년재 |
48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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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세롭고 권위있는 가르침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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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2 |
정복순 |
57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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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새롭고 권위있는 가르침...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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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2 |
이부영 |
53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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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는 권위를 가지고 사람들을 가르치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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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2 |
주병순 |
475 | 1 |
| 52207 |
<거리의 천사> - 서영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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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2 |
김종연 |
56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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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다리 / [복음과 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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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2 |
장병찬 |
48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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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묵상 - 지극히 창조적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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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2 |
이순의 |
843 | 1 |
| 52214 |
마카베오하12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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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2 |
이년재 |
56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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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기 의지에서 벗어나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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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3 |
김중애 |
59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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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는 왜 그토록 나를 죽이고 싶었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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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3 |
이근호 |
76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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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열병으로 누워있었는데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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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3 |
정복순 |
593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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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는 갖가지 질병을 앓는 많은 사람을 고쳐 주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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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3 |
주병순 |
47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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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시 첫마음으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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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3 |
김중애 |
57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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♥우리 존재 중심에 무無의 지점과 순수한 진리의 지점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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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3 |
김중애 |
483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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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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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4 |
김광자 |
71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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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과 일치하는 기도의 효과와 필요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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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4 |
김중애 |
55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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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병이 가시고 그가 깨끗하게 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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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4 |
주병순 |
495 | 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