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돈으로도 살 수 없는 행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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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20 |
김광자 |
66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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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연중 제3주일 본문+해설+묵상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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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20 |
김종연 |
49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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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신을 이겨내는 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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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20 |
김중애 |
68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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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나지 않았으므로...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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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20 |
이순정 |
66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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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도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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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20 |
김중애 |
64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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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월20일 야곱의 우물- 마르3,1-6 /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수요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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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20 |
권수현 |
653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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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도 / [복음과 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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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20 |
장병찬 |
75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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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?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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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20 |
주병순 |
51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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욥기4장 절망에 빠진 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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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20 |
이년재 |
523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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펌 - (117) 멀리 보이는 푸른 잔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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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20 |
이순의 |
54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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♥하느님은 좋고 나쁜 모든 사건을 통제하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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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20 |
김중애 |
56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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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체를 안다면 세상을 이탈 할 수 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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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21 |
김중애 |
53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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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큰 무리가 그분께 몰려 왔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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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21 |
정복순 |
54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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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러운 영들은 "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." 하고 소리 질렀고, 예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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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21 |
주병순 |
52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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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간의 청지기 / 풍성한 삶을 누리라 / [복음과 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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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21 |
장병찬 |
59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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욥기5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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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21 |
이년재 |
47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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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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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22 |
김광자 |
60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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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오늘 하루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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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22 |
이부영 |
613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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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부르시어 함께 지내게 하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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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22 |
주병순 |
49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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욥기6장 욥의 첫째 담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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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22 |
이년재 |
413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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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로 함께 할 때 소중함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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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23 |
김광자 |
56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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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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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23 |
김광자 |
1,10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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욥기 7장 인생은 고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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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23 |
이년재 |
44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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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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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23 |
주병순 |
483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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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‘참 나’의 성인이 되는 길" - 1.2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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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23 |
김명준 |
50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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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지를 다녀와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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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23 |
김은경 |
53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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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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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24 |
김광자 |
60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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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보약 한 그릇 마신다는 기분으로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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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24 |
김종연 |
46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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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이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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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24 |
주병순 |
48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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삶의 기술/행복의 핵심 /안셀름 그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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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24 |
김중애 |
561 | 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