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9200 ♥어떻게 하면 마음의 평안을 얻을 수 있는가? |1| 2010-10-13 김중애 5990
59586 <연중 제31주일 + 위령의 날 본문+해설+묵상> 2010-10-29 장종원 5990
59905 ♡ 천천히 크게 성호를 그읍시다 ♡ 2010-11-12 이부영 5993
59970 미사 중의 평신도 강론은 교회법으로 엄격하게 금지되어 있습니다. |2| 2010-11-15 소순태 5993
60708 대림절이란? [허윤석신부님] 2010-12-15 이순정 5992
61044 ♡ 참된 사람이 가는 길 ♡ 2010-12-29 이부영 5995
61109 새해에는 이렇게 살게 하소서 |9| 2011-01-01 김광자 5996
61373 오늘의 삶에 감사하라! |1| 2011-01-13 유웅열 5994
62027 ☆ 마음을 헤아려줄 수 있는 사람 ☆ |2| 2011-02-13 김광자 5998
63086 영적담화를 통해 말씀이 잉태되다.[허윤석신부님] 2011-03-25 이순정 5997
63646 소금인형 |4| 2011-04-13 김초롱 59910
63958 부활 팔일 축제 -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4-26 박명옥 5994
64240 (매일묵상) 내 탓과 네 탓 |1| 2011-05-06 노병규 5999
64241 나는 부모님을 닮았습니다 /퍼온글 2011-05-06 이근욱 5993
64677 그리스도인은 듣는 존재이다.[허윤석신부님] |1| 2011-05-23 이순정 5998
65810 목요일 말씀/도반 홍성남 신부님/영과 육 2011-07-07 최규성 59910
68460 교황님이 매일 돌아가실 수도 없고/ 최강 스테파노신부 2011-10-28 오미숙 59912
7024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"마음속 깊이 새겨 간직하였다." 2012-01-06 김혜진 5998
71964 사순 제4주간 - 아, 주님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3-21 박명옥 5992
73845 하느님 닮기 - 6.19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2-06-19 김명준 59910
74208 자비의 옷(희망신부님의 글) 2012-07-06 김은영 5993
75215 + 결혼 풍습은 다르지만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8-30 김세영 59910
77394 부모가 잘 사는 것이 최고의 자녀교육법 |2| 2012-12-10 강헌모 5992
77865 너와 내가 다른 것을 인정하고 사랑하자! 2012-12-29 유웅열 5990
78222 + 권위있는 가르침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3-01-15 김세영 59912
78490 성 토마스 아퀴나스 사제 학자 기념일 - 떠남.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 ... |1| 2013-01-28 박명옥 5991
80574 4월 19일 *부활 제3주간 금요일(R)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3-04-19 노병규 59911
814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3-05-25 이미경 5997
81800 기도는 마음속으로 하는 내면의 행위 |1| 2013-06-09 김중애 5993
81806 + 견지망월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3-06-09 김세영 599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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