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4429 ■ 주삿바늘에 대한 두려움 / 따뜻한 하루[147] |1| 2023-07-22 박윤식 5991
177027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. 2024-10-24 주병순 5990
16167 * 초심의 사랑 |1| 2006-03-06 김성보 59810
16784 ♧ 사순묵상 - 의심과 믿음 사이에서[사순 제4주간 금요일] |1| 2006-03-31 박종진 5981
17294 님과 함께하며 나눈 사랑때문에 |3| 2006-04-21 박규미 5981
18087 "진정 강한 사람들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... 2006-05-29 김명준 5989
19708 기도와 믿음 ----- 2006.8.12 연중 제18주간 토요일 2006-08-12 김명준 5982
20987 주께서 나를 똑 바로 보셨다 |2| 2006-09-29 김재환 5981
21080 오눌의 묵상 제 4 일 째 |3| 2006-10-03 한간다 5982
24205 오늘의 묵상 |2| 2007-01-08 김두영 5981
24556 ♣~ 천 리 향.. ~♣ |9| 2007-01-17 양춘식 5986
24638 '실패와 성공의 차이' |1| 2007-01-20 이부영 5981
24808 고종 황제의 국장식(장례식)사진 2007-01-25 박영호 5982
25344 기적과 신비 |4| 2007-02-12 윤경재 5985
25346     Re: 친구야 너는 아니 - 이해인 시 |2| 2007-02-12 윤경재 5233
26385 "눈길은 늘 십자가의 그리스도께!" --- 2007.3.27 사순 제5주간 ... |2| 2007-03-27 김명준 5984
26616 주님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어 주시니 주님의 영이 내 위에 내리셨다. 2007-04-05 주병순 5981
26655 ♬ 부활 대축일 성야미사 복음 환호송 1p2p ♬ 2007-04-07 이부영 5982
28325 섬진강 |9| 2007-06-22 이재복 5984
29974 그들도 신랑을 빼앗기면 단식할 것이다. |2| 2007-09-07 주병순 5982
30742 오상의 성 비오 신부님 |3| 2007-10-09 박재선 5983
31315 복된 열정, 믿음 2007-11-02 김열우 5981
33172 (194) 장미를 생각하며(이해인 수녀님의 시입니다) |5| 2008-01-24 김양귀 5987
33395 미리읽는복음묵상/연중 제4주일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|3| 2008-02-01 원근식 5987
33501 고해를 하라고? |5| 2008-02-06 이인옥 5987
33630 "주님의 현존(現存)이자 성사(聖事)인 인간" - 2008.2.11 사순 ... 2008-02-11 김명준 5982
33684 사진묵상 - 영화찍니? |1| 2008-02-13 이순의 5983
33766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2월 16일 |1| 2008-02-16 방진선 5981
33966 사순제3주 예수와 사마리아 여자 |3| 2008-02-23 원근식 5983
34197 눈먼 사람은 가서 씻고 앞을 보게 되어 돌아왔다. |4| 2008-03-02 주병순 5984
35015 오늘날에도 그들은 믿지 않는다 |2| 2008-04-02 장병찬 59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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