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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1054 여름에 부는 바람 "시원한 바람" 2016-07-24 유재천 1,0930
211676 너희는 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. 2016-11-13 주병순 1,0932
211757 지옥이 별건가.. 2016-11-24 변성재 1,0931
211785 (함께 생각) 진지한 사람만 신앙인이 되는 것은 아니다 2016-12-01 이부영 1,0933
211965 드디어 7일만에 첫게시글 2017-01-05 정준호 1,0930
211974 예수님께서는 처음으로 갈릴래아 카나에서 표징을 일으키셨다. 2017-01-07 주병순 1,0933
214614 말씀사진 ( 에페 2,10 ) |1| 2018-03-12 황인선 1,0934
217348 카나의 기적 |4| 2019-01-24 함만식 1,0930
217582 예수님께서는 설영에 이끌려 광야로 가시어, 유혹을 받으셨다. 2019-03-10 주병순 1,0930
219322 ★ 1월 3일,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3일차 |1| 2020-01-03 장병찬 1,0930
221226 ★ 사제에게 주는 글 - 사목상의 모순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 ... |1| 2020-11-11 장병찬 1,0930
223859 레전드였던 농심의 내수 차별 역대급 답변 2021-11-11 김영환 1,0930
227289 † 24. 중죄 안에 있다는 확신이 들지 않는 한, 성찬식을 거부하지 말라 ... |1| 2023-02-19 장병찬 1,0930
16546 [aqua] 미사 드릴때 정말 싫은 건... 2001-01-07 박미영 1,09217
34735 사제(신부님)의 직무(위치) 2002-06-06 김진선 1,09221
37117 [RE:37107] 굳이 비유를 하자면.. 2002-08-10 정재형 1,09219
38935 신부님들께(다른분들은 보지마세요) 2002-09-17 황명구 1,09221
43314 나에게 명동성당은... 2002-11-11 유병안 1,09264
46427 이주연님. 이참에 그만 둬요. 2003-01-09 김인식 1,09256
64093 [RE:64076]이렇게 좋은날에 2004-03-26 이미영 1,09217
64097     [RE:64093] 또 표절했습니다. 꾸우벅^^* 2004-03-26 박요한 1488
64114        ^&^ 2004-03-26 이미영 1252
64099     [RE:64093]반갑습니다^^ 2004-03-26 지현정 1428
64112        [RE:64099]감사합니다 2004-03-26 이미영 1355
85671 요아킴 & 안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^^ |17| 2005-07-26 장정원 1,09217
111002 그대, 차라리 떠나라 2007-05-19 송동헌 1,09228
111004     왜곡하는 그대, 차라리 떠나라 |3| 2007-05-19 유재범 67531
115901 또다시한번 이성훈(totoro)신부님께...신부님댓글에대한예의는반듯하게챙겨 ... |22| 2007-12-30 이정은 1,0925
115925     Re:복수심이 가득한 독설 그만하시오... 2007-12-31 박영진 1941
155520 남의 집 앞에 쓰레기를 버리는 이상한 수녀원 2010-06-02 김창유 1,0923
155594        Re:통화 해봤어요? 2010-06-03 윤영환 3768
155599              Re:한심하기 짝이 없군요. 2010-06-04 윤영환 3396
155601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측은한 철학 - 070-7520-0852 [수정] 2010-06-04 윤영환 3077
155603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배우세요. 그리고 읽으세요. [수정] 2010-06-04 윤영환 2717
155622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누가 누굴 가르치는가 [수정] 2010-06-04 윤영환 2827
155585        Re:이해 2010-06-03 이성훈 33810
155570        1 2010-06-03 김창훈 2572
155550        Re:감사합니다 2010-06-03 김창유 3554
155534     Re:이웃간의 과잉행동 2010-06-03 이성훈 4758
155578        과잉 개입 2010-06-03 송동헌 1991
155523     . 2010-06-02 곽일수 4897
155525        Re:증거를 사진으로 올려주세요 2010-06-02 김창유 4922
155529           Re:능력 부족인가요? [수정] 2010-06-02 윤영환 4206
155544              Re:코페르니쿠스와 다윈을 다시 생각함 2010-06-03 김창유 3504
155549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'다시 생각함'을 생각함. 2010-06-03 이금숙 3493
155552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<'다시 생각함'을 생각함>을 다시 생각해 보았으나..... 2010-06-03 김창유 3273
155592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흠. 2010-06-03 이금숙 2533
160381 살인하지 마라. 2010-08-21 최종하 1,09217
202040 서울 갈현동 성당 40명. 대치동 성당 예비자 60명 외 천진암 성지 순례 ... 2013-11-04 박희찬 1,0920
202555 마하트마 간디가 유일하게 좋아했던 성가 |5| 2013-12-08 곽일수 1,09211
203163 시국미사와 주님의 말씀과 생각 |14| 2014-01-07 박우동 1,09223
204052 김대중도 있지만 프랭클린 루즈벨트도 있지 2014-02-15 변성재 1,0924
205492 미안해, 용서해 줘! |1| 2014-05-07 김정숙 1,09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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