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8866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?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3| 2022-11-16 최원석 5989
160880 스트레스와 영적체험. |1| 2023-02-14 김중애 5983
1640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7.09) |1| 2023-07-09 김중애 5987
16441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7.22) |1| 2023-07-22 김중애 5984
166966 위령의 날 |6| 2023-11-01 조재형 5985
171172 「주님께서 먼저 알려 주셔야 알 수 있다」_반영억 신부님 |1| 2024-04-03 최원석 5981
16948 "우리의 고향이신 하느님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... 2006-04-06 김명준 5973
20471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109> |2| 2006-09-11 이범기 5972
21403 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를 쫓아내는 것이면,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 ... |4| 2006-10-13 주병순 5973
23339 용경협(龍慶峽)과 에스컬레이터(Escalator) |1| 2006-12-12 배봉균 5978
24147 †♠~ 1. 녹두죽 ~♠† / 오기선[요셉]신부님 이야기 |6| 2007-01-06 양춘식 5975
25643 2월 24일 야곱의 우물- 루카 5, 27-32 묵상/ 따라 나서는 제자들 |1| 2007-02-24 권수현 5973
25831 하늘의 너희 아버지처럼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. 2007-03-03 주병순 5971
26184 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. |4| 2007-03-18 주병순 5971
31157 네 안의 하느님이 말씀하시도록 하라. |7| 2007-10-27 김광자 5975
31685 엄 재훈 프란치스코 2007-11-19 조기동 5974
32436 "오늘의 주인공" - 2007.12.23 대림 제4주일 |1| 2007-12-23 김명준 5974
32751 달콤한 승마치료 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|11| 2008-01-05 신희상 5973
33212 아직까지 반성하지 않는 '유혹자' 될 것인가? |7| 2008-01-25 장이수 5974
33213     교황님께서 예언자를 죽이시는가? 나주 추종자여! <자유게시판> |5| 2008-01-25 장이수 4063
33217        교회(성직자,신도,단체) 일부는 아직 '나주 아래'에 있나 ? 2008-01-25 장이수 3032
34908 진리를 잃어버린 사람들 사이에 번져 갑니다 |1| 2008-03-28 장이수 5974
35226 '정신역동이론' [신심과 신앙] |1| 2008-04-09 장이수 5971
37115 말씀 |17| 2008-06-22 김광자 59711
37259 "살아있는 만남" - 2008.6.27 연중 제12주간 금요일 2008-06-27 김명준 5973
37420 ◆ 그런 게 아닙니다.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2| 2008-07-04 노병규 5976
37964 ♡ 시간의 강물에 떠내려가는 삶 ♡ |1| 2008-07-26 이부영 5973
38494 성모님께 대한 참된 신심 (제120 - 134 항) |2| 2008-08-19 장선희 5971
38972 "모두가 연결되어 있다" - 9.8,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08-09-08 김명준 5974
39100 추석 명절 잘보내셔요!! |1| 2008-09-13 노병규 5972
39613 10월의 기도 |10| 2008-10-03 김광자 5978
39869 (343)*오늘도 9일기도(13일째) 시작하겠습니다. |14| 2008-10-13 김양귀 5977
166,248건 (3,730/5,542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