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42124 |
12월 19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, 5-17 묵상/ 은총 속에서 태어나 ...
|2|
|
2008-12-19 |
권수현 |
597 | 4 |
| 42452 |
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
|6|
|
2008-12-30 |
김광자 |
597 | 4 |
| 42565 |
1월 3일, 첫토요일 신심의 은총
|3|
|
2009-01-02 |
장병찬 |
597 | 3 |
| 42734 |
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59
|1|
|
2009-01-08 |
김명순 |
597 | 3 |
| 43350 |
탕녀와 함께 사는 음행자들은 마음이 먼저 깨끗해야 한다
|3|
|
2009-01-29 |
장이수 |
597 | 4 |
| 44203 |
사랑할 대상은 도처에...
|19|
|
2009-02-27 |
박영미 |
597 | 11 |
| 44449 |
사순 제 2주일-하느님의 아들이기에
|1|
|
2009-03-08 |
한영희 |
597 | 6 |
| 44565 |
음란을 피하라
|
2009-03-13 |
장병찬 |
597 | 5 |
| 44585 |
"참 소중한 내 삶의 성경" - 3.1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 ...
|
2009-03-13 |
김명준 |
597 | 4 |
| 44905 |
김 추기경님의 영성.
|4|
|
2009-03-26 |
유웅열 |
597 | 4 |
| 45117 |
"유비무환(有備無患)" - 4.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
|2|
|
2009-04-03 |
김명준 |
597 | 6 |
| 46371 |
그리고 , 자기 자신은 죽고 예수님과 더불어 부활해야 한다.
|
2009-05-25 |
김경애 |
597 | 2 |
| 46946 |
♡ 한결같은 기쁨 ♡
|
2009-06-20 |
이부영 |
597 | 1 |
| 47324 |
팥죽한그릇...
|
2009-07-07 |
김은경 |
597 | 3 |
| 47515 |
"기적과 회개" - 7.1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
|
2009-07-15 |
김명준 |
597 | 4 |
| 47632 |
기적을 일으키는 힘. -스즈키 히데코 수녀-
|3|
|
2009-07-20 |
유웅열 |
597 | 5 |
| 48124 |
♡ 이해하기 힘든 ♡
|1|
|
2009-08-07 |
이부영 |
597 | 1 |
| 48196 |
그리운 사람 사람
|2|
|
2009-08-09 |
이재복 |
597 | 3 |
| 48366 |
오늘의 복음묵상 - 성모승천대축일에 하느님의 기대가 떠올랐습니다.
|
2009-08-16 |
박수신 |
597 | 1 |
| 48497 |
많이 생각하지 말고 많이 사랑할 것
|1|
|
2009-08-20 |
김중애 |
597 | 1 |
| 49264 |
<도로시 데이, "가난한 이들을 대신해 쓰고 말해야> - 한상봉
|
2009-09-21 |
김수복 |
597 | 1 |
| 50257 |
우리를 향한 하느님의 계획 / [복음과 묵상]
|
2009-10-28 |
장병찬 |
597 | 5 |
| 50546 |
♡ 살아계신 성령 ♡
|
2009-11-09 |
이부영 |
597 | 2 |
| 51779 |
아버지의 집 ....... 김상조 신부님
|4|
|
2009-12-28 |
김광자 |
597 | 6 |
| 52359 |
꽃향기처럼 피어나는 행복
|4|
|
2010-01-18 |
김광자 |
597 | 1 |
| 52965 |
당신은 기분 좋은 사람
|3|
|
2010-02-08 |
김광자 |
597 | 3 |
| 53029 |
꿈 이야기
|
2010-02-09 |
이재복 |
597 | 2 |
| 53666 |
'어떤 밭주인이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|
2010-03-05 |
정복순 |
597 | 2 |
| 54121 |
비교하지 마라
|
2010-03-21 |
김중애 |
597 | 2 |
| 55096 |
4월 24일 부활 제3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
|3|
|
2010-04-24 |
노병규 |
597 | 1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