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7376 "허무와 고독은 평화와 기쁨으로" --- 2007.5.8 부활 제5주간 화 ... |1| 2007-05-08 김명준 6164
30744 하느님의 사랑으로 모든 이웃을 사랑하게 하소서! |2| 2007-10-09 임성호 6161
32368 순교정신으로 선교하자 |1| 2007-12-20 김기연 6162
32676 하느님의 어린양 <과> 두 뿔 달린 어린양 [목요일] |11| 2008-01-02 장이수 6162
32706 당신을 초대합니다! |1| 2008-01-03 오상선 6165
32731 [강론] 주님 공현 대축일 (김용배신부님) 2008-01-05 장병찬 6164
32927 세례를 받으신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영이 당신 위로 내려오시는 것을 보셨다 ... 2008-01-13 주병순 6161
34012 펌- (84) 나의 과거 |1| 2008-02-24 이순의 6163
34314 ◆ 사람이 하느님을 인정한다? l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2008-03-06 노병규 6165
34440 "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바라보라" - 2008.3.11 사순 제5주간 화요일 |1| 2008-03-11 김명준 6163
35235 4/9 묵상 |1| 2008-04-09 김연자 6161
35278 신앙문집 3권을 하느님께 바칩니다 |2| 2008-04-11 지요하 6161
35967 한그루의 나무가 되게 하소서 |1| 2008-05-03 최익곤 6164
36272 필요한 것은.... |1| 2008-05-16 황중호 6166
37457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,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 ... 2008-07-05 주병순 6163
38005 저무는 들력 |7| 2008-07-28 이재복 6168
39038 "행복한 사람들" - 9.10,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강론 |1| 2008-09-10 김명준 6163
39823 (339)))*오늘도 최익곤 바오로님을 위한 (9일기도12 일째* 영광의 ... |11| 2008-10-11 김양귀 6164
40082 The Rosary |3| 2008-10-19 박영미 6162
40186 역시 오늘이다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|6| 2008-10-22 김광자 6166
40798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20 2008-11-10 김명순 6161
41323 갈망, 욕망 그리고 하느님 얼굴 |4| 2008-11-25 김용대 6161
43158 더러운 영들은 "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!" 하고 소리 질렀고, 예수 ... 2009-01-22 주병순 6161
43568 자주 고해를 하여 자신의 영혼을 구하라 |2| 2009-02-06 장병찬 6162
43644 2월19일 상도동 성당 다락방 기도모임 2009-02-08 김태옥 6162
43665 예수님께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. ( 정월 대보름 ) |4| 2009-02-09 주병순 6162
43799 빵의 표징은 사랑의 모범입니다 - 윤경재 |8| 2009-02-14 윤경재 6168
44090 한 사람씩 (마더 데레사) |2| 2009-02-23 장병찬 6166
44436 (424)믿음길 안내자는 누구일까요? |15| 2009-03-07 김양귀 6167
44670 새롭게 사랑하는 기쁨으로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10| 2009-03-17 김광자 61610
168,108건 (3,732/5,604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