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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그루의 나무가 되게 하소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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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03 |
최익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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필요한 것은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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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16 |
황중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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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,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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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7-05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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봉헌 제 2일, 양 진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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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05 |
장선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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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스크랩] 어디로 가십니까?(인생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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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06 |
김종업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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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행복한 사람들" - 9.10,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강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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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0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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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339)))*오늘도 최익곤 바오로님을 위한 (9일기도12 일째* 영광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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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11 |
김양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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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Rosar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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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19 |
박영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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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시 오늘이다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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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2 |
김광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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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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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10 |
김명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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갈망, 욕망 그리고 하느님 얼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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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5 |
김용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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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이 사람이 되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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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31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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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러운 영들은 "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!" 하고 소리 질렀고, 예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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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2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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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고해를 하여 자신의 영혼을 구하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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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06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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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월19일 상도동 성당 다락방 기도모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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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08 |
김태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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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. ( 정월 대보름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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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09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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빵의 표징은 사랑의 모범입니다 - 윤경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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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14 |
윤경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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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사람씩 (마더 데레사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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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23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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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424)믿음길 안내자는 누구일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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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3-07 |
김양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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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롭게 사랑하는 기쁨으로 ....... 이해인 수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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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3-17 |
김광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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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름다운 삶을 위한 생각 나누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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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5-09 |
김광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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죽음을 건너가는 진리의 위력 - 윤경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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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5-16 |
윤경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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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하느님과 하나 되게 하는 것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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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5-18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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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는 내 몸이다. 이는 내 피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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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4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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체험 그리고 사건의 인식. -송 봉모 신부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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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04 |
유웅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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많은 사람을 구하여야 한다는 가식적인 위선에 대하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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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16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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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그대의 운명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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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27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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헌금은 자발적으로, 형편에 맞게 바쳐야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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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07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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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23 |
김수복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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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혜의 샘물을 마시며 / 조용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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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25 |
김광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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