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5967 한그루의 나무가 되게 하소서 |1| 2008-05-03 최익곤 6164
36272 필요한 것은.... |1| 2008-05-16 황중호 6166
37457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,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 ... 2008-07-05 주병순 6163
38176 봉헌 제 2일, 양 진영 2008-08-05 장선희 6164
38908 [스크랩] 어디로 가십니까?(인생) |7| 2008-09-06 김종업 6167
39038 "행복한 사람들" - 9.10,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강론 |1| 2008-09-10 김명준 6163
39823 (339)))*오늘도 최익곤 바오로님을 위한 (9일기도12 일째* 영광의 ... |11| 2008-10-11 김양귀 6164
40082 The Rosary |3| 2008-10-19 박영미 6162
40186 역시 오늘이다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|6| 2008-10-22 김광자 6166
40798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20 2008-11-10 김명순 6161
41323 갈망, 욕망 그리고 하느님 얼굴 |4| 2008-11-25 김용대 6161
42505 말씀이 사람이 되셨다. |2| 2008-12-31 주병순 6162
43158 더러운 영들은 "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!" 하고 소리 질렀고, 예수 ... 2009-01-22 주병순 6161
43568 자주 고해를 하여 자신의 영혼을 구하라 |2| 2009-02-06 장병찬 6162
43644 2월19일 상도동 성당 다락방 기도모임 2009-02-08 김태옥 6162
43665 예수님께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. ( 정월 대보름 ) |4| 2009-02-09 주병순 6162
43799 빵의 표징은 사랑의 모범입니다 - 윤경재 |8| 2009-02-14 윤경재 6168
44090 한 사람씩 (마더 데레사) |2| 2009-02-23 장병찬 6166
44436 (424)믿음길 안내자는 누구일까요? |15| 2009-03-07 김양귀 6167
44670 새롭게 사랑하는 기쁨으로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10| 2009-03-17 김광자 61610
45972 아름다운 삶을 위한 생각 나누기 |11| 2009-05-09 김광자 6169
46156 죽음을 건너가는 진리의 위력 - 윤경재 |4| 2009-05-16 윤경재 6167
46193 ♡ 하느님과 하나 되게 하는 것 ♡ 2009-05-18 이부영 6163
46803 이는 내 몸이다. 이는 내 피다. 2009-06-14 주병순 6162
47238 체험 그리고 사건의 인식. -송 봉모 신부- |1| 2009-07-04 유웅열 6166
47537 많은 사람을 구하여야 한다는 가식적인 위선에 대하여 2009-07-16 장이수 6161
47807 ♡ 그대의 운명 ♡ 2009-07-27 이부영 6163
48133 헌금은 자발적으로, 형편에 맞게 바쳐야한다. 2009-08-07 김중애 6161
48573 |1| 2009-08-23 김수복 6161
48633 은혜의 샘물을 마시며 / 조용순 |7| 2009-08-25 김광자 61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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