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6233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을 되돌아보면서 ( In Loving Memory: ... 2011-07-24 장병찬 3831
66232 웃음은 희망의 또 다른 이름이다. 2011-07-24 유웅열 4084
66231 지혜로운 사람은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|1| 2011-07-24 노병규 5637
66230 보물을 발견한 사람은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. 2011-07-24 주병순 4012
6622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1-07-24 이미경 83914
66228 7월24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3,44-52 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 ... 2011-07-24 권수현 4543
66227 7월 24일 연중 제17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-07-24 노병규 72614
66226 재물이 있는 곳에 마음도 있다/ 최강 스테파노신부 2011-07-24 오미숙 7213
1439 나는 인생의 로또 당첨자~ |3| 2011-07-24 김도현 8242
66225 연중 제17주일 - 하느님을 소유하면.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... 2011-07-23 박명옥 4182
66222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724 2011-07-23 김용현 3902
66221 [[차동엽신부]] 밭에 묻힌 보물 2011-07-23 김미자 6185
66218 내일을 위한 기도 / 이채시인 2011-07-23 이근욱 4052
1437 이 레오 형제여! 힘 내세요. |1| 2011-07-23 조일봉 8790
1436 저의 신앙의 뿌리를 명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|2| 2011-07-23 박관우 6242
66216 네 것을 쪼개어 나누어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7-23 박명옥 4776
66215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. 2011-07-23 주병순 4351
6621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1-07-23 이미경 71215
66213 부정의 부정보다 긍정의 긍정이 더 사랑적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1-07-23 노병규 5639
66212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723 2011-07-23 김용현 3362
66211 7월 23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마태22,37 |1| 2011-07-23 방진선 3861
66210 고통이라는 걸림돌 - 3) 어디에나 있는 욥. |1| 2011-07-23 유웅열 4295
66209 7월23일 야곱의 우물- 마태13,24-30 묵상/ 무슨 일이든 기다릴 수 ... 2011-07-23 권수현 3696
66208 7월 23일 연중 제16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-07-23 노병규 68516
66207 야곱의 통곡(묵상) 2011-07-23 이정임 5466
66206 왜 매일 미사를 봉헌해야 하는가? 최강 스테파노신부 |1| 2011-07-23 오미숙 6687
66205 어머니,내 어머니!첫토요신심미사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7-22 박명옥 5350
66204 인생의 열쇠와 자물쇠 2011-07-22 유웅열 4451
66203 일요일 말씀/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 주님은 생수?. 2011-07-22 최규성 4782
66202 토요일 말씀/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초대받지못한사람. 2011-07-22 최규성 4143
168,108건 (3,735/5,604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