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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22일 야곱의 우물- 요한 18,1'-'19,42 묵상/ 바로 ' 나'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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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22 |
권수현 |
46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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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금요일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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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22 |
노병규 |
767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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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 22일 주님 수난 성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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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22 |
노병규 |
1,312 | 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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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루살렘을 여러 번 방문하셨던 예수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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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22 |
소순태 |
45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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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서 있다고 느끼는 순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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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21 |
이근호 |
491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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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간의 출발점이야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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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21 |
김창훈 |
470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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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성 목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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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21 |
소순태 |
53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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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사람들을 끝까지 사랑하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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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21 |
주병순 |
39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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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, 저를 부르셨으니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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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21 |
박명옥 |
64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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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주님, 저를 부르셨으니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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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21 |
박명옥 |
29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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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살아있는, 사랑의 추억" - 4,2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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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21 |
김명준 |
556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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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일(4월 22일)부터 하느님의 자비 축일전 9일기도가 시작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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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21 |
장병찬 |
46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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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평생 복된 삶이었으면 좋겠습니다 (펌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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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21 |
이근욱 |
49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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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선물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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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21 |
이부영 |
526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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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예수 부활 대축일 2011년 4월 24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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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21 |
강점수 |
506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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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부활성야 | 주일 및 대축일 강론 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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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21 |
강점수 |
453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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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주님 수난 성금요일 2011년 4월 22일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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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21 |
강점수 |
449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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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주님 만찬 성목요일 2011년 4월 21일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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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21 |
강점수 |
617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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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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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21 |
이미경 |
1,098 | 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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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의 사랑, 예수님의 부탁 - 송영진 모세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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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21 |
노병규 |
714 | 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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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주간목요일 성무일도독서 : 사르데스의 멜리톤 주교의 파스카 강론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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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21 |
방진선 |
44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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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21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 말씀 : 마태23,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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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21 |
방진선 |
41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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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? 겉옷을 벗으셨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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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21 |
유웅열 |
452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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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은 지치지 않고-*반영억라파엘신부*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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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21 |
김종업 |
541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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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 21일 주님 만찬 성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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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21 |
노병규 |
1,089 | 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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점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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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20 |
이재복 |
555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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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의 아들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떠나간다. 그러나 불행하여라, 사람의 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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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20 |
주병순 |
53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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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우연(偶然)을 운명(運命)으로 바꾼 사람들" - 4.20, 이수철 프란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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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20 |
김명준 |
733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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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셉의 밝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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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20 |
김초롱 |
604 | 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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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개하지 않으면 망하리라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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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20 |
박명옥 |
788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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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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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20 |
이미경 |
1,260 | 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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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주 조명연 마태오 신부님께서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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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20 |
김초롱 |
959 | 5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