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6200 아시는 바와 같이...주님 사랑합니다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11-07-22 박명옥 5001
66199 미 동북부 성령대회 (7월 16이-17일)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7-22 박명옥 1,3980
66198 "황홀(恍惚)한 일탈(逸脫)" - 7.2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... |2| 2011-07-22 김명준 5338
66197 나 됨이 행복하여라 2011-07-22 이근욱 4721
66196 여인아, 왜 우느냐? 누구를 찾느냐? 2011-07-22 주병순 3841
66195 연중 제16주간 - 크리스천의 영성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7-22 박명옥 3841
66194 금요일 말씀/ 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왜 주님을.? |2| 2011-07-22 최규성 4995
66192 ♡ 만월 ♡ 2011-07-22 이부영 4351
66191 죽음과 부활을 공유하는 사랑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1-07-22 노병규 7668
66190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17주일. 2011년 7월 24일) 2011-07-22 강점수 4984
66189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722 2011-07-22 김용현 3701
66188 예수님의 승천(사도행전1,1-26)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11-07-22 장기순 4334
66187 성경은 왜 레베카의 죽음을 침묵하나?(묵상)2편 |2| 2011-07-22 이정임 5624
66186 하느님을 외면하게 하는 심각한 이유 - 2) 2011-07-22 유웅열 4292
6618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11-07-22 이미경 92914
66183 절망의 눈물을 멈춰라 -반영억 라파엘 신부-(요한 20,1-2,11-18) |2| 2011-07-22 김종업 6613
66182 7월22일 야곱의 우물- 요한20, 1-2. 11-18 묵상/ 마리아 막달 ... 2011-07-22 권수현 4433
66181 7월 22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1코린 4,2 |1| 2011-07-22 방진선 4370
66180 7월 22일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1-07-22 노병규 86113
66179 지금 우는 사람들아, 너희는 행복하다/최강 스테파노신부 |1| 2011-07-22 오미숙 4865
66178 Christ, Be Our Light - Bernadette Farell 2011-07-21 장병찬 3452
66177 미 동북부 성령대회 (7월 16이-17일)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7-21 박명옥 1,1791
66176 연중 제16주일 -하느님 안에 닻을 내려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... 2011-07-21 박명옥 4192
66175 하느님 체험 - 7.2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... 2011-07-21 김명준 4906
66173 아버지... |1| 2011-07-21 윤기열 6366
66172 고백만 늘어놓고 행하지 않으니 예수 냄새 안 난단 말 듣지요 2011-07-21 장병찬 4971
66170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, 저 사람들에게는 허 ... 2011-07-21 주병순 3591
66169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7-21 박명옥 3961
66171     Re:좁은 문으로 들어가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7-21 박명옥 1950
66168 비우면 행복하리 /펌 2011-07-21 이근욱 5391
66167 ♡ 동행 ♡ 2011-07-21 이부영 51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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