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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2278 2월19일 배티은총의 밤 2011-02-22 박명옥 4331
62291 배티 쉼터장소가 정해 졌습니다. (F11키를 치고 보면 한화면에) 2011-02-22 박명옥 4441
62351 삶의 기적과 소명들, 2011-02-24 김중애 4581
62357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. 2011-02-25 주병순 3601
62361 아그리젠토의 성 그레고리오주교의 ‘전도서 주해’ 하느님께서는 네가 하는 일 ... 2011-02-25 방진선 4081
62393 제1회 동남부 성령대회(애틀란타 한국순교자 성당에서 & 은총의 밤) 2011-02-26 박명옥 4951
62394 최양업 신부님 선종 150주년 기념성당 터 2011-02-26 박명옥 4721
62602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3월 7일 마태 26,39 2011-03-07 방진선 5071
62616 2011년 3월 배티 은총의 밤 02 2011-03-07 박명옥 3891
62644 2011년 3월 배티 은총의 밤 2011-03-08 박명옥 6291
62648     2011년 3월 배티 은총의 밤 05-묵주 2011-03-08 박명옥 3133
62705 구애됨 없이 2011-03-10 김중애 4801
62751 선이신 하느님은 그대 안에 있습니다. 2011-03-12 김중애 3941
62766 예수님께서는 사십 일을 단식하시고 유혹을 받으셨다. 2011-03-13 주병순 4961
62801 십자가의 길(6-10처)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3-14 박명옥 4301
62833 굿뉴스에서 만난 사람들 3월19일 둘레길 걷기를 합니다. 2011-03-15 남희경 4561
62836 병중의 인내, 2011-03-15 김중애 4081
62859 우리는 어디에서 하느님을 가장 잘 만나는가? 2011-03-16 김중애 4631
62881 오직 하느님의 사랑으로, 2011-03-17 김중애 4331
62889 먼저 형제를 찾아가 화해하여라. 2011-03-18 주병순 4581
62901 웅덩이 vs 옹달샘 2011-03-18 이부영 5301
62904 십자가의 길 14처 2011-03-18 박명옥 5821
62905 십자가의 길(11-14처)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3-18 박명옥 5911
62906 십자가의 길(6-10처)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3-18 박명옥 4791
62907 십자가의 길(1-5처)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3-18 박명옥 5421
62910 아픔 중에서라도 인내하라. 2011-03-18 김중애 4421
62915 2005년 사순 제1주일 - 강론 말씀 동영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... 2011-03-18 박명옥 3731
62916 양심(conscience)에 대한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 |3| 2011-03-19 소순태 4281
62917 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하였다. 2011-03-19 주병순 3701
62941 ♥성서를 통해 하느님 말씀을 듣고 기도하는 법을 배워야 2011-03-19 김중애 4381
62942 말씀이 사람이 되셨습니다. 2011-03-19 김중애 41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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