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7485 먼저 마리아를 발견해야만 한다 (2) 2009-07-14 김중애 5943
47490     Re:먼저 마리아를 발견해야만 한다 (2) |3| 2009-07-14 안현신 3655
47653 죽음에서 벗어나게 하는 힘. -스즈키 히데코 수녀- |1| 2009-07-21 유웅열 5942
48061 삶과 거룩함/성숙한 그리스도인 2009-08-05 김중애 5942
48146 8월 8일 토요일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 |2| 2009-08-08 노병규 59415
48771 죄는 우리의 영원을 망친다 2009-08-31 김중애 5942
48908 9월 6일 야곱의 우물-마르 7,31-37 /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묵 ... |1| 2009-09-06 권수현 5943
49590 믿음의 눈으로/지상의 어디에 하느님이 계신가 2009-10-03 김중애 5943
49950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. 2009-10-16 주병순 5941
51093 (445)나는 하느님을 왜 믿고 사는가? |5| 2009-12-01 김양귀 5943
51634 행복은 작습니다 |8| 2009-12-23 김광자 5943
53258 하느님을 먼저 찾으십시오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2-18 박명옥 5948
53259     Re:하느님을 먼저 찾으십시오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2-18 박명옥 2576
54793 귀 기울이기... [허윤석신부님] 2010-04-13 이순정 5945
57333 '모두 나에게 오너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10-07-15 정복순 5945
58982 오늘 이 순간은 또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. |1| 2010-10-04 유웅열 5941
60404 <적망강산, '나'를 부르는 소리>-반예문 신부님 |2| 2010-12-02 장종원 5944
61257 나를 비난할때의 마음가짐, 2011-01-07 김중애 5944
61816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 2011-02-03 김광자 5943
61967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 2011-02-10 김광자 5944
62008 연중 제6주일/예수님 마음/방 삼민 신부 2011-02-12 원근식 5947
63556 돌아온 아들, 그 이후.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5| 2011-04-08 박명옥 5948
66278 나는 밀일까, 가라지일까?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|1| 2011-07-26 노병규 5948
67490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- 엄마께 매달리면 절대 거절하지 않으신다![김 ... 2011-09-15 박명옥 5945
68272 * 하느님의 하루를 만드는 일 / 고 민요셉신부 (펌) 2011-10-20 이현철 5945
68782 야광조끼/최강 스테파노신부 2011-11-11 오미숙 59412
73110 연옥실화 5 |1| 2012-05-15 강헌모 5946
73933 + 머리가 아니라 마음이다.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|1| 2012-06-24 김세영 59412
75257 연중 제22주일-영혼이 깨끗한 사람들/양 승국 신부 2012-09-01 원근식 5948
76331 상처와 용서 / 예수회 부산 월례특강 (2편) |5| 2012-10-23 이정임 5943
78092 유혹이 닥칠때의 자세 2013-01-08 김중애 5942
8131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겸손한 사람은 실망하지 않는다 |2| 2013-05-17 김혜진 59413
166,253건 (3,745/5,542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