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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기적과 회개" - 7.1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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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15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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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<기도봉헌>>] 기도 필요하신분 가져다 쓰세요~`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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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05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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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생의 벗이 그리워지는 계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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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06 |
김광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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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 31일 야곱의 우물- 루카 4,16-20 묵상/ 나자렛에서 희년을 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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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31 |
권수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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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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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9-11 |
김광자 |
61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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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선교 활동을 위한 십자가의 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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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9-23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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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은 기적을 통해 주님의 숨결을 느낄 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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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12 |
이근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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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한테서 눈을 떼지 말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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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9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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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사상(제대)는 삼위일체 하느님을 상징합니다(탈출기37,1-29)/박민화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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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05 |
장기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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십자가의 길은 먼저 자식을 잃은 부모에게 참위로를 주고 생명을 깨우치는 시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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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02 |
이순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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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을 위한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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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11 |
김광자 |
613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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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깨달음의 빛" - 3.2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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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23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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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에 비추어 보면 지금 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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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24 |
이순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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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대가 해야 하는 모든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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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8-07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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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는 우리가 가진 것을 얼마나 내놓고 사는가?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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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17 |
이순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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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분은 감사의 말만 해야 합니다.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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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25 |
이순정 |
613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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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곱(seven)가지 예쁜 행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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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07 |
김광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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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당(천국)과 하늘 나라는 동일하지 않은 개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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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28 |
소순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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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도성당 피정의 표정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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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28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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삶의 충분한 요건은... 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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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2-12 |
이순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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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매일묵상) 내 탓과 네 탓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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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06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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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소서, 성령이시어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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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12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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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곳간은?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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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7-28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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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- 엄마께 매달리면 절대 거절하지 않으신다![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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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15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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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본(像本)과 이콘(Icon) 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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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27 |
이순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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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만의 비아그라 / 최강 스테파노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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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1-19 |
오미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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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이 집은 구원을 받았다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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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8-29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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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오늘 이 집은 구원을 받았다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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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8-29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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+ 내 어머니, 내 형제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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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9-25 |
김세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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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와 내가 다른 것을 인정하고 사랑하자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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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29 |
유웅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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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 공현 전 목요일 - 시작은 미미하나 끝은 창대하리라[김웅열 토마스 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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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03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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