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7515 "기적과 회개" - 7.1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09-07-15 김명준 6134
48059 [<기도봉헌>>] 기도 필요하신분 가져다 쓰세요~` 2009-08-05 박명옥 6131
48117 인생의 벗이 그리워지는 계절 |6| 2009-08-06 김광자 6134
48758 8월 31일 야곱의 우물- 루카 4,16-20 묵상/ 나자렛에서 희년을 선 ... |1| 2009-08-31 권수현 6132
49020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2| 2009-09-11 김광자 6132
49323 † 선교 활동을 위한 십자가의 길 2009-09-23 김중애 6132
50639 작은 기적을 통해 주님의 숨결을 느낄 때 |1| 2009-11-12 이근호 6131
52399 하느님한테서 눈을 떼지 말자. 2010-01-19 김중애 6132
52869 제사상(제대)는 삼위일체 하느님을 상징합니다(탈출기37,1-29)/박민화님 ... 2010-02-05 장기순 6136
53590 십자가의 길은 먼저 자식을 잃은 부모에게 참위로를 주고 생명을 깨우치는 시 ... 2010-03-02 이순정 6133
53819 당신을 위한 글 |8| 2010-03-11 김광자 6133
54181 "깨달음의 빛" - 3.2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0-03-23 김명준 61315
54198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에 비추어 보면 지금 [허윤석신부님] 2010-03-24 이순정 6134
57857 그대가 해야 하는 모든 것 2010-08-07 김중애 6132
58651 우리는 우리가 가진 것을 얼마나 내놓고 사는가?[허윤석신부님] 2010-09-17 이순정 6137
59491 여러분은 감사의 말만 해야 합니다.[허윤석신부님] 2010-10-25 이순정 6137
59791 일곱(seven)가지 예쁜 행복 |9| 2010-11-07 김광자 6137
60303 천당(천국)과 하늘 나라는 동일하지 않은 개념입니다. |1| 2010-11-28 소순태 6130
61027 송도성당 피정의 표정들 2010-12-28 박명옥 6132
62021 삶의 충분한 요건은... [허윤석신부님] |1| 2011-02-12 이순정 6139
64240 (매일묵상) 내 탓과 네 탓 |1| 2011-05-06 노병규 6139
65179 오소서, 성령이시어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6-12 박명옥 6132
66329 나의 곳간은?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1-07-28 노병규 6135
67490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- 엄마께 매달리면 절대 거절하지 않으신다![김 ... 2011-09-15 박명옥 6135
67770 상본(像本)과 이콘(Icon) [허윤석신부님] 2011-09-27 이순정 6138
68977 나만의 비아그라 / 최강 스테파노신부 |2| 2011-11-19 오미숙 61314
75193 오늘 이 집은 구원을 받았다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8-29 박명옥 6130
75194     Re:오늘 이 집은 구원을 받았다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8-29 박명옥 4090
75749 + 내 어머니, 내 형제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|1| 2012-09-25 김세영 61313
77865 너와 내가 다른 것을 인정하고 사랑하자! 2012-12-29 유웅열 6130
77971 주님 공현 전 목요일 - 시작은 미미하나 끝은 창대하리라[김웅열 토마스 아 ... 2013-01-03 박명옥 61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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