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4164 ◎성령께 드리는 호칭기도 |2| 2022-04-02 김중애 2,3602
1781 미리 크리스마스 2000-12-07 정중규 2,35912
3375 치유의 은총을 받고... 2002-03-12 오상선 2,35915
3885 소꼬리 곰탕 2002-07-28 양승국 2,35926
93754 예수성심의 선물 |1| 2015-01-08 김중애 2,3590
121245 2018년 6월 18일(나는 너희에게 말한다.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.) 2018-06-18 김중애 2,3590
121652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또 다른 마귀의 얼굴) 2018-07-04 김중애 2,3593
13039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6.15) 2019-06-15 김중애 2,3594
13654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- 행위보다 감정이, 감정보다 자기 정체성이 ... |4| 2020-03-05 김현아 2,35910
139363 [복음의 삶] ‘어제의 나’여야 합니다. 2020-07-08 이부영 2,3591
13939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느님 앞에서 비둘기가 될 때 세상에 ... |2| 2020-07-09 김현아 2,3595
141031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26주일)『두 아들의 비 ... |2| 2020-09-26 김동식 2,3590
155211 부활 제6 주일 |4| 2022-05-21 조재형 2,3599
155535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빛과 소금이 되려 하지 않을 때 무엇이 ... |1| 2022-06-06 김 글로리아 2,3594
15564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6.12) |2| 2022-06-12 김중애 2,3599
1490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... 2000-08-29 오상선 2,35811
1872 좀 더 다가가기..(1/5) 2001-01-05 노우진 2,35812
2089 '무관심'이라는 죄(루가16,25) 2001-03-15 원재연 2,35815
11951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4.05) 2018-04-05 김중애 2,3587
119522     Re: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4.05) 2018-04-05 박수래 6070
120731 5.27.기도"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것을 가르쳐 지키게하여라."-양주 올리 ... |1| 2018-05-27 송문숙 2,3583
121099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 ... |1| 2018-06-12 김동식 2,3580
12557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애정을 가로막는 사랑의 바리케이드 |6| 2018-11-29 김현아 2,3586
13171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남의 집을 차지하는 네 가지 방식 |4| 2019-08-14 김현아 2,35812
137850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부활 제3주간 화요일)『생명의 ... |2| 2020-04-27 김동식 2,3581
13945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 13,1-23/2020.07.12/연중 제15 ... 2020-07-12 한택규 2,3581
143106 12월 24일 |11| 2020-12-23 조재형 2,35813
1865 이 사람들이 내 가족임다(1/4) 2001-01-03 노우진 2,35713
2079 기도의 대원칙 2001-03-12 유대영 2,3574
2546 강아지와 예수님 2001-07-09 양승국 2,35718
113618 2017년 8월 3일(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 ... 2017-08-03 김중애 2,3570
166,993건 (375/5,567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