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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8431 오늘 이른아침 잠에서 깨어 성령의 영감으로 바친 기도입니다 |1| 2015-02-09 박영진 1,0906
210722 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... 2016-05-21 주병순 1,0903
211174 * 유리천장을 뚫고 승천하신 성모님 * (노스 컨츄리) 2016-08-15 이현철 1,0902
211343 수경요법 체험사례 / 안상인 요셉 신부님 30 2016-09-07 권현진 1,0900
213381 <인상깊은 聖經 말씀> |1| 2017-09-16 이도희 1,0901
214700 예술단, 31일부터 동평양대극장 등에서 공연 2018-03-21 이바램 1,0901
215136 동성애 합헌을 반대합니다 ! - 젠더 사상 무너뜨린 파라과이 부모들 |1| 2018-04-25 하경희 1,0900
216699 창피스러운 해외 토픽감 |4| 2018-11-01 박윤식 1,0901
216731 남은 인생 잘 사는 법 2018-11-05 이부영 1,0900
216745 묵주기도의 성인들 2018-11-06 김철빈 1,0901
224261 † 자기 망각에 이르는 방법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] 22. ... |1| 2022-01-20 장병찬 1,0900
226734 ★★★† 제15일 -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의 성전 생활 [동정 마 ... |1| 2022-12-21 장병찬 1,0900
24521 ★ 파란 하늘에... 쓰는 가을 단상...!』 2001-09-20 최미정 1,08938
24538     [RE:24521]가을 편지 2001-09-20 김정윤 33310
24633     [RE:24521]순교는 쉬운 것?? 2001-09-22 김성은 2043
27175 당신은 지금 사랑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2001-12-05 박유진신부 1,08933
33331 불완전한 인간[덜 떨어진 사람] 2002-05-15 임덕래 1,08935
34735 사제(신부님)의 직무(위치) 2002-06-06 김진선 1,08921
37727 춘천 교구 최원석 신부님 찾음 2002-08-26 이정섭 1,0890
56556 꽃동네에 관심을(누가오웅진신부님께 돌을 던지나) 2003-09-01 조길영 1,08917
129084 잘가시오. 도마형제. 방상복 신부님 고맙습니다. |31| 2008-12-30 권태하 1,08932
157542 오늘같이 뜨거운 어느 여름날의 일기. 2010-07-14 이성훈 1,08932
157594     신부님의 소회(所懷)도 다양할 수 있습니다. 2010-07-15 박상태 3989
157596        신부님은 교통신호 안지켜도 되는지 2010-07-15 이정희 4694
157606           Re:평신도들은 주교님께 야단 맞지 않으니 교회의 가르침은 귀 밖으로 흘려 ... 2010-07-15 이성훈 4099
157609              교회 본연의 영역이 아닌 일 2010-07-15 이정희 3202
157615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자기중심성 2010-07-15 이성훈 3455
157618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 본다면 2010-07-15 이정희 3061
157624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박형제님께 이정희님에 대해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. 2010-07-15 이성훈 3674
157626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외연과 내연 2010-07-15 이정희 3211
157627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... 2010-07-15 이성훈 3306
157630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이견이 있다면 2010-07-15 이정희 3252
157611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교회 본연의 영역이 아닌 일 2010-07-15 조정제 3085
157598           Re:신부님은 교통신호 안지켜도 되는지 2010-07-15 조정제 36812
157599              성경말씀으로 함부로 남을 저주하는 버릇 2010-07-15 이정희 3666
157600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성경말씀을 함부로 남을 저주하는데 쓰는 버릇 2010-07-15 조정제 36010
157564     4대강 사업 이야기를 왜 자유 게시판에 쓰시죠? 2010-07-14 이정희 4334
157584        시비거리가... 2010-07-15 곽일수 39718
157585           Re:시비거리가... 2010-07-15 이정희 3735
157566        Re:관광 명소를 소개했는데... 관광하기 적절치 못하다면? 2010-07-15 이성훈 46714
157567           이상한 답변이시네요. 2010-07-15 이정희 3975
157570              Re:가보면 알겠지요. 2010-07-15 이성훈 42410
157573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가보면 알겠지요. 2010-07-15 이정희 3814
157576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다음 글의 주제는? 2010-07-15 이성훈 42310
157578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다음 글의 주제는? 2010-07-15 이정희 3693
157579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원하시는 대로 본문을 수정하였습니다. 2010-07-15 이성훈 41510
157562     1 2010-07-14 김창훈 3693
157559     Re:오늘같이 뜨거운 어느 여름날의 일기. 2010-07-14 윤덕진 3894
157557     Re:오늘같이 뜨거운 어느 여름날의 일기. 2010-07-14 김은자 3937
157555     Re: 선문답인가 횡설수설인가 2010-07-14 김동식 4638
157565        Re:사실 답은 수도에서 찾았습니다. 2010-07-15 이성훈 43611
157561        신부님의 글뜻을 잘생각하시기를 바랍니다. 2010-07-14 장세곤 38011
157558        Re: 선문답인가 횡설수설인가 2010-07-14 김은자 42310
157575           참, 마음에 와 닿는 글. ^^. 고맙습니다. 냉무. 2010-07-15 이금숙 3236
157572           Re:깨달음에 있어서는 갈리지 않지만 2010-07-15 이성훈 41310
161926 우리 천주교는 '클리셰'를 깨트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|1| 2010-09-10 김혜진 1,08933
161964     혼배 담당 신부님께 잘 말씀드려보시기 바랍니다. 2010-09-10 이성훈 53811
161960     Re:옆에서 보기. 2010-09-10 이성훈 63912
161958     더 한 일도 많습니다. 2010-09-10 김태선 4246
161941     Re:'클리셰'이야기 와 성당 혼배 부분 2010-09-10 전진환 5019
161952        ... 2010-09-10 전진환 4088
161949        더 알아보시고 이런 글을 올리세요 2010-09-10 서미순 4684
161932     신부님을 만나서 상의하세요 2010-09-10 서미순 4434
161931     Re:우리 천주교는 '클리셰'를 깨트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0-09-10 구본중 48011
161933        Re:우리 천주교는 '클리셰'를 깨트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0-09-10 김혜진 4969
161963           깨질건 깨져야지요... 2010-09-10 김은자 4318
203163 시국미사와 주님의 말씀과 생각 |14| 2014-01-07 박우동 1,08923
205234 남윤철아우구스티노님 감사드립니다. |3| 2014-04-19 김남희 1,0894
208086 땅콩회항/ 부모 탓이다 |4| 2014-12-15 양명석 1,0896
208320 아동학대를 보면서 같이 읽고 싶은 글입니다. |3| 2015-01-22 강미영 1,0896
209897 2주간의 로마방문중 성베드로 대성당에서 깨달은것 하나 2015-11-16 박영진 1,0891
211066 안정을 택할 것인가 아니면 변화를 택할 것인가! 2016-07-27 박관우 1,0890
211358 수경요법 체험사례 / 안상인 요셉 신부님 33 2016-09-10 권현진 1,0890
211420 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 사람이다. 2016-09-26 주병순 1,0893
211769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하늘 나라로 모여 올 것이다. 2016-11-28 주병순 1,08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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