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1912 무거운 동녘하늘 |7| 2007-11-29 이재복 5925
32387 12월 21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, 39-45 묵상/ 행복하십니까? |5| 2007-12-21 권수현 5927
32419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다. |2| 2007-12-22 주병순 5923
32422 ** 사람은 일생동안 세권의 책을 쓴다 ** |9| 2007-12-22 최인숙 5926
33050 1월 18일 야곱의 우물- 마르 2, 1-12 묵상/ 간절한 마음으로 |3| 2008-01-18 권수현 5924
34119 [스크랩] 쿠알라룸푸르의 멋진 풍경 ~ ^^*/ 말레이시아 * |4| 2008-02-28 최익곤 5926
35104 오늘의 묵상(4월5일)부활 제2주간 토요일 |21| 2008-04-05 정정애 59212
35268 [류해욱신부님의 나눔 묵상]새인가, 얼음인가, 아니면 물인가? |1| 2008-04-10 노병규 5926
35685 Spring, Praha 2008 프라하의 봄 |2| 2008-04-25 최익곤 5924
35873 '오류의 두번째 돌맹이' [ 도치 현상 ] |5| 2008-05-01 장이수 5922
36104 교회 안의 별 세계 2008-05-09 김용대 5922
36403 성지 순례 - 바티칸을 가다.(퍼옴) 2008-05-22 유웅열 5921
36924 기원 |7| 2008-06-14 이재복 5925
37238 "슬기로운 삶" - 2008.6.26 연중 제12주간 목요일 2008-06-26 김명준 5922
37728 노을녘에서 |4| 2008-07-16 이재복 5926
37894 ♡ 평화의 선물 ♡ 2008-07-23 이부영 5921
40082 The Rosary |3| 2008-10-19 박영미 5922
40100 집회서 제3장1-31 부모에 대한의 겸선/자만/가난한 이들에대한 자선 |1| 2008-10-20 박명옥 5921
40654 주님께 드리는 편지 <펌> |3| 2008-11-05 박명옥 5922
41041 [그리스도의 시] 성모님이 막달라의 마리아를 가르치신다 |4| 2008-11-17 장병찬 5923
41053 [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] 살인한 거지의 뉘우침 |3| 2008-11-18 장병찬 5923
41164 [그리스도의 시] 예수께서 물위를 걸으신다 / 교훈 |2| 2008-11-21 장병찬 5925
41177 11월 21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9, 45-48 묵상/ 성전을 지키는 ... |5| 2008-11-21 권수현 5926
41374 '거짓 마리아' 신심은 소용없다 [뱀의 사이버 테러] 2008-11-26 장이수 5921
43141 사랑하는 나의 조국 |8| 2009-01-21 박영미 5924
43462 "봉헌의 삶" - 2.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|2| 2009-02-02 김명준 5925
43610 ♡ 참회와 일치 ♡ 2009-02-07 이부영 5923
43987 [음악묵상] Jesus, remember me(예수님, 저를 기억해 주소서 ... |1| 2009-02-19 노병규 5923
46215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10| 2009-05-19 김광자 5926
46294 ♡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♡ 2009-05-22 이부영 59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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