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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3393 가진 것을 팔고 나를 따라라. 2012-05-28 주병순 3351
73396 카인과 아벨[19]/위대한 인간의 탄생[42]/창세기[57] 2012-05-28 박윤식 4091
73404 자기 망각 2012-05-29 유웅열 4011
73413 현세에서 박해도 받겠지만, 축복도 백배나 받을 것이고, 내세에서는 영원한 ... 2012-05-29 주병순 3371
73416 꿈이 있는 당신은 늙지 않습니다 / 이채시인 2012-05-29 이근욱 4621
73425 5월 30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갈라6,14 |1| 2012-05-30 방진선 3421
73429 세상의 일을 하러 온 것이 아니다 [논공행상] 2012-05-30 장이수 3631
73431 ♣탁월한 선택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5-30 박명옥 5111
73433 6월, 그 아침의 햇살 / 이채 2012-05-30 이근욱 4351
73443 행복한 가정이 되려면. . . . . 2012-05-31 유웅열 4401
73456 그대여, 살다 보면 이런 날이 있지 않은가 / 이채시인 2012-05-31 이근욱 3951
73467 인내와 기다림 2012-06-01 유웅열 6111
73471 6월 1일 연중 제8주간 금요일 환대 2012-06-01 강헌모 4711
73474 내 영혼의 성전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6-01 박명옥 5291
73495 풀잎 스친 바람에도 행복하라 / 이채시인 2012-06-02 이근욱 3531
73498 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 것이오? 2012-06-02 주병순 3411
73505 6월 3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요한11,21 2012-06-03 방진선 3601
73508 믿는 제자로 삼아야 하다 [예수님의 사명] 2012-06-03 장이수 3561
73515 많이 용서받은 사람은 많이 사랑할 것이다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... 2012-06-03 박명옥 4401
73516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어라. 2012-06-03 주병순 3561
73521 삼위일체의 성경적 근거 #[나삼위일체대축일] |7| 2012-06-03 소순태 3491
73526 6월 4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루카16,10 2012-06-04 방진선 3731
73530 성전의 불의한 소작인 [포도밭과 모퉁잇돌] |1| 2012-06-04 장이수 3271
73542 "살며 춤추며"(2) : 저자, 헨리 나웬 신부 2012-06-05 유웅열 3911
73550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,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. 2012-06-05 주병순 3681
73558 그대여, 살다 보면 이런 날이 있지 않은가 / 이채 2012-06-05 이근욱 4341
73560 2009년 6월 기도와 찬미의 밤 - 강론 말씀 동영상[김웅열 토마스 아퀴 ... 2012-06-05 박명옥 4061
73573 하느님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,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. 2012-06-06 주병순 3801
73577 가난한 과부의 헌금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6-06 박명옥 4301
73578     Re:가난한 과부의 헌금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6-06 박명옥 3500
73585 ♡ 화해시키는 십자가 ♡ 2012-06-07 이부영 39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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