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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를 향한 하느님의 계획 / [복음과 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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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28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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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3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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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2-02 |
김명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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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복은 작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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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2-23 |
김광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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삶의 기술/내면을 향한 시선/안셀름 그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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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04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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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강론] 연중 제 5주일 (김용배신부님) / [복음과 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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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06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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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포기의 어려움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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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11 |
이부영 |
61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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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청하여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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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25 |
정복순 |
611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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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 말씀에 귀 기울이면 단순해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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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04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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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글러스 태프트(코카콜라 회장)이 말하는 "삶이란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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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21 |
김광자 |
611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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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판하지 마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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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22 |
김중애 |
61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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죽어 가고 있는가 살아 가고 있는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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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19 |
김용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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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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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6-03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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♥기도는 우리 안에서 하느님께서 호흡하시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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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08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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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4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5,21-28/ 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수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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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8-04 |
권수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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◈옳은 길과는 아랑곳하지 않고 제멋대로◈이기정 사도요한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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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8-19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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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제22주일 너는 행복할 것이다 / 글 : 이기양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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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8-28 |
원근식 |
611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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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을에는 쉼을 얻으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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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8-30 |
김광자 |
611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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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짓 겸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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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18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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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분은 감사의 말만 해야 합니다.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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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25 |
이순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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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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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30 |
김광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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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탄을 축하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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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24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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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의 설경 (F11키를 치세요) - 느티나무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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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29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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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만큼은 행복 하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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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1-06 |
김광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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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월18일 야곱의 우물- 마르2,23-28 묵상/ 인간의 존엄을 빼앗는 사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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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1-18 |
권수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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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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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03 |
정복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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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, 저를 부르셨으니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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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24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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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주님, 저를 부르셨으니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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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24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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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복 타령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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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2-03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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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“떠나라.” (창세 12, 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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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1-07 |
김혜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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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통[시련]이 많은 그 곳에 사랑이 충만히 내립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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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15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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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움이 그친 바로 그 순간 - 송봉모 지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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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4-14 |
강헌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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