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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5554 모세의 연인들 (묵상)제1편 2011-06-27 이정임 5823
65553 ♡ 기도하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♡ 2011-06-27 이부영 5103
6555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1-06-27 이미경 99817
65551 6월 27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2코린5,15 2011-06-27 방진선 3471
65550 나를 따르라는 요구 -반영억신부-(마태8,18-22) 2011-06-27 김종업 5646
65549 6월27일 야곱의 우물- 마태8,18-22 묵상/ 너는 나를 따라라 2011-06-27 권수현 4934
65548 6월 27일 연중 제13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-06-27 노병규 81816
65547 나를 따라라. 2011-06-27 주병순 3523
65546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627 2011-06-26 김용현 3422
65545 [생명의 말씀]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주님 - 허영엽 마티아 신부님 2011-06-26 권영화 4051
65543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(교황 주일) -거룩한 성체![김웅열 토마스 아 ... 2011-06-26 박명옥 7780
65544     Re: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(교황 주일) -거룩한 성체![김웅열 토마 ... 2011-06-26 박명옥 4331
65542 "광야여정과 성체성사" - 6.2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 2011-06-26 김명준 4226
65539 마음을 다스리는 기도 //펌 2011-06-26 이근욱 6360
65536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- 강론 말씀 동영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... 2011-06-26 박명옥 4061
65535 땅끝까지 / 벙어리 선교사 2011-06-26 김미자 4392
65534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. 2011-06-26 주병순 3701
65533 성찬례를 영생의 약으로 표현한다는 것은...[허윤석신부님] 2011-06-26 이순정 4384
65530 성체성혈 대축일 (요한6,51-58)-반영억신부- 2011-06-26 김종업 5576
6552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1-06-26 이미경 78115
65528 6월 26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루카9,58 |1| 2011-06-26 방진선 3521
65527 6월26일 야곱의 우물- 요한6,51-58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묵 ... 2011-06-26 권수현 4103
65526 "제가 빵도 조금 가져오겠습니다."(아브라함 묵상) 2011-06-26 이정임 4213
65525 6월 26일 주일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(교황주일)-양승국 스테파노 ... 2011-06-26 노병규 6559
65523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626 2011-06-25 김용현 4420
65521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-하느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습니다.[김웅열 ... 2011-06-25 박명옥 5582
65517 "회개와 용서" - 6.2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... |1| 2011-06-25 김명준 5524
65516 비우니 행복하고 낮추니 아름다워라 /펌 2011-06-25 이근욱 4383
65515 6월 25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마태21,20 |1| 2011-06-25 방진선 4900
65513 평촌성당 일일 대피정/축복의 삶(2) - 이세형 유스티노 신부님. 2011-06-25 유웅열 4984
65512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겠다. 2011-06-25 주병순 47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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