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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1939 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된다. 2009-10-27 주병순 1048
142847 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으면,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실 것 ... 2009-11-14 주병순 1044
145087 수없이 많은 바이러스들이 활동 한다지만 2009-12-19 김은자 1044
147826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. 2010-01-11 주병순 1046
148946 이념구현을 위한 기도 2010-01-25 김영이 1040
149283 여성중증장애인 요양시설 생활지도원 모집 2010-01-30 이은경 1040
151174 교회의 권리와 의무 2010-03-07 박승일 1043
153862 너희 기쁨이 충만하도록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. 2010-05-06 주병순 1044
186591 사람의 아들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떠나간다. 그러나 불행하여라, 사람의 아 ... 2012-04-04 주병순 1040
186913 예수님께서는 자리를 잡은 사람들에게 원하는 대로 나누어 주셨다. 2012-04-20 주병순 1040
186971 너희는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힘쓰지 말고, 길이 남아 영원한 생명을 ... 2012-04-23 주병순 1040
187280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. 2012-05-09 주병순 1040
187520 우리라는 이름의 당신이 좋아요 / 이채 2012-05-21 이근욱 1040
188494 시~원하게 기지개 틀고 비상(飛上) 2012-06-24 배봉균 1040
188521 [직장인] 4. 당신의 삶을 전환시킬 수 있는 말 2012-06-25 조정구 1040
190171 [직장인] 54. 묵상의 神께서는 아침을 좋아한다 2012-08-14 조정구 1040
190695 [명심보감] 26. 부모가 계시면 멀리 놀지 않으며 2012-08-26 조정구 1040
191071 [채근담] 75. 하늘의 도리의 길은 매우 넓어 |2| 2012-09-04 조정구 1040
192560 복음적 가난은 왕의 품위이다 [알아보지 못한다] |2| 2012-10-03 장이수 1040
193114 [신약] 마르코 10장 : 혼인과 이혼. 어린이. 부자 |1| 2012-10-16 조정구 1040
193622 나에게 오너라.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. 2012-11-02 주병순 1040
193798 하늘에서는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. 2012-11-08 주병순 1040
194692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! 2012-12-17 주병순 1040
195494 오그라든 사랑 [ 손을 뻗어라 ] 2013-01-23 장이수 1040
197097 거기에서 나를 볼 것이다 [죽은 이들 가운데서는 찾지 못한다] 2013-04-01 장이수 1040
199986 젊은이 2013-08-10 배봉균 1040
131 와우~! 시작이다!!! 1998-09-20 BBS 관리자 1031
246 음악발표회 기획자료 구함 1998-09-25 최광국 1032
344 [오금동성당] 중고 냉장고 기증 바랍니다. 1998-09-30 굿뉴스 1030
352 4.6.7지구 교사 연합 체육대회 1998-09-30 김형태 10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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