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3058 ♥하느님이 우리 안에서 기도하신다. 2011-03-24 김중애 6243
63057 하느님의 섭리에 온전히 의탁, 2011-03-24 김중애 5932
63056 죄를 잊지 말것, 2011-03-24 김중애 5592
6305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1-03-24 이미경 1,22521
63053 ♡ 신중함 ♡ 2011-03-24 이부영 5573
63052 3월24일 야곱의 우물- 루카16,19-31 묵상/ 속된 불변 2011-03-24 권수현 5836
63051 3월 24일 사순 제2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-03-24 노병규 1,32725
63050 너는 좋은 것들을 받았고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다. 그래서 그는 이제 ... |1| 2011-03-24 주병순 4653
63049 꽃이 아름다와서 |4| 2011-03-23 박영미 5327
63041 사랑 없이 사는 것보다는....[허윤석신부님] 2011-03-23 이순정 84910
63040 여기모인 모든 이에게 강복하소서! [허윤석신부님] |1| 2011-03-23 이순정 7277
63039 작은 작정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1-03-23 노병규 93817
63038 우리는 하느님의 섭리에 온전히 위탁해야 한다. 2011-03-23 김중애 6232
63037 침묵속의 사랑, 2011-03-23 김중애 5884
6303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1-03-23 이미경 1,13411
63034 사순 제2주간 수요일 <인간적인> - 송영진 모세 신부 2011-03-23 노병규 9049
63033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요한5,6 2011-03-23 방진선 6911
63032 ♡ 실수 ♡ 2011-03-23 이부영 6223
63031 3월23일 야곱의 우물- 마태20,17-28 /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수요 ... 2011-03-23 권수현 5513
63030 3월 23일 사순 제2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-03-23 노병규 1,09019
63029 그들은 사람의 아들에게 사형을 선고할 것이다. 2011-03-23 주병순 4221
63024 미드라쉬(midrash)란? 2011-03-22 소순태 7042
63022 믿을 교리와 성전의 차이 |3| 2011-03-22 소순태 4611
63020 사순 제2주간 화요일 - 주님, 언제나 당신께 깨어 있게 하소서![김웅열 ... |1| 2011-03-22 박명옥 8035
63016 참으로 통탄할 미지근함, 2011-03-22 김중애 5242
63015 남의 것을 빼앗지 마라. 2011-03-22 김중애 4591
63014 내 삶의 진정한 기도는...[허윤석신부님] 2011-03-22 이순정 7995
63013 공명정대 심사숙고 [허윤석신부님] 2011-03-22 이순정 5767
63012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. 2011-03-22 주병순 5063
63010 새 생명의 계절에 ‘낙화’를 읊는 심사 2011-03-22 지요하 50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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