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6751 [생명의 말씀] 그리움을 연에 실어 날려보낼 수 있다면... -권철호 다니 ... 2011-08-14 권영화 5401
66752 21) 국경 넘어 몬트리올 (F11키를.. * 968번부터가 시작 입니다) 2011-08-14 박명옥 4501
66761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고,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. 2011-08-15 주병순 3881
66782 부자가 한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... 2011-08-16 주병순 4181
66783 22) 토론토 가는 길.(F11키를...)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... 2011-08-16 박명옥 6101
66794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817 2011-08-16 김용현 3851
66796 배티골의 폭포수 입니다. (F11키를) |1| 2011-08-16 박명옥 4171
66812 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? 2011-08-17 주병순 4041
66823 무제 / 순례객들과 한컷 (F11을) 2011-08-18 박명옥 4301
66834 예수님을 만나려면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8-18 박명옥 6351
66836 흙을 밟고 섰노라면 2011-08-18 이근욱 4021
66848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819 2011-08-19 김용현 3671
66872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8-19 박명옥 5031
66875     Re:좁은 문으로 들어가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8-19 박명옥 2881
66885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820 |1| 2011-08-20 김용현 4211
66901 미국 사진들이 올라 가기 시작 합니다. 개봉박두!! (F11키를 치면 한눈 ... 2011-08-21 박명옥 4651
66907 [생명의 말씀] "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?" - 고찬근 루카 신부님 2011-08-21 권영화 3911
66909 ♡성모 엄마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8-22 박명옥 4211
66910     Re:♡성모 엄마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8-22 박명옥 2423
66936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823 2011-08-23 김용현 4361
66945 연중 제21주간 - 하느님의 선택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8-23 박명옥 4641
66946     Re:연중 제21주간 - 하느님의 선택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8-23 박명옥 2932
66953 ★예수님의 유언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8-23 박명옥 5471
66954 연중 제21주일 - 강론 말씀 동영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8-23 박명옥 4141
66960 8월 24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갈라 6,2 |1| 2011-08-24 방진선 4401
66982 조화로운 행동 [사람 사는 세상] |3| 2011-08-24 장이수 4161
66985 8월 25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마태6,33 |1| 2011-08-25 방진선 3551
66991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825 2011-08-25 김용현 3761
67004 ♣탁월한 선택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8-25 박명옥 5161
67010 연중 제21주간 - 좁은 문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8-26 박명옥 3811
67025 신랑이 온다.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. 2011-08-26 주병순 3751
67029 믿음으로 .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8-26 박명옥 4211
67031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827 2011-08-26 김용현 37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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