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2997 "아름다움 죽음", 3.2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... 2011-03-21 김명준 7567
62996 사순 제2주간 월요일 - 네 것을 쪼개어 나누어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... 2011-03-21 박명옥 6693
62991 우리가 어찌!?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1-03-21 노병규 8818
62990 사순 제2주일 - 강론 말씀 동영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3-21 박명옥 6303
62989 남을 용서하여라.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. 2011-03-21 주병순 6082
62988 너희가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- 송영진 모세 신부 2011-03-21 노병규 8809
6298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1-03-21 이미경 1,06714
62985 그리움. |1| 2011-03-21 유웅열 6203
62984 주님의 날... [허윤석신부님] 2011-03-21 이순정 5384
62983 뭐 줄게 없나? [허윤석신부님] 2011-03-21 이순정 5978
62982 ♡ 성화의 비결 ♡ 2011-03-21 이부영 6263
62981 3월21일 야곱의 우물- 루카6,36-38 묵상/ 자비 |1| 2011-03-21 권수현 6235
62980 오늘의 복음과 묵상 (전원 바르톨로메오 신부님) |1| 2011-03-21 김광자 85010
62979 ☆ 행복의 열쇠 ☆ |1| 2011-03-21 김광자 9296
62978 3월 21일 사순 제2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-03-20 노병규 1,10218
62977 참 재밌는 성경 2011-03-20 이인옥 7922
62976 봄이 오는 소리 (F11키를 누르면 한 화면에..) 2011-03-20 박명옥 6302
62975 사순절 ‘십자가의 길’ 기도 때마다 2011-03-20 지요하 9253
62973 ♥하느님은 시편에서 인간의 모든 감정을 적극 수용한다. 2011-03-20 김중애 5471
62972 세상을 사랑할수록 근심은 커져갑니다. 2011-03-20 김중애 5981
62971 "하늘 은총의 체험" - 3.2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2011-03-20 김명준 5768
62957 ♡ 순진한 사람들은 복되다 ♡ 2011-03-20 이부영 7395
62956 예수님의 얼굴은 해처럼 빛났다. 2011-03-20 주병순 6363
6295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1-03-20 이미경 1,1119
62954 타볼산에서 해골산으로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1-03-20 노병규 1,0066
62953 3월20일 야곱의 우물- 마태17,1-9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묵상 |1| 2011-03-20 권수현 6334
62952 3월 20일 사순 제2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-03-20 노병규 1,13320
62951 사순 제2주일 - 영혼의 잠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3-20 박명옥 7173
62949 오늘의 복음과 묵상 (전원 바르톨로메오 신부님) 2011-03-20 김광자 8854
62948 버리고 비우는 지혜 |2| 2011-03-19 김광자 77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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