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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4188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,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 ... 2012-07-05 주병순 3291
74191 잡초가 무성한 곳엔 사람이 모이지 않습니다 / 이채시인 신작시 2012-07-05 이근욱 4721
74192 이름없는 순교자 - 배티의 영성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7-05 박명옥 5051
74199 "적대에서 환대로" 2012-07-06 유웅열 3511
74201 ♡ 어머니의 완성 ♡ 2012-07-06 이부영 3911
74213 사도 신경/신조 - 영어 가톨릭 대사전 설명 |2| 2012-07-06 소순태 7321
74221 광야의 노래 - 이인평 2012-07-06 이형로 3921
74227 친근한 공간 2012-07-07 유웅열 4371
74228 ♡ 그리스도 안에 ♡ 2012-07-07 이부영 4621
74249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. 2012-07-08 주병순 3641
74253 중년의 당신, 어디쯤 서 있는가/ 이채 (유튜브 동영상 낭송시) 2012-07-08 이근욱 4711
74255 침묵으로 가는 길 2012-07-08 강헌모 7101
74256 신경/신조 - 영어 가톨릭 대사전 |3| 2012-07-08 소순태 4201
74263 6월의 바다를 보며 2012-07-09 강헌모 6301
74265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. 그러나 당신께서 가시면 살아날 것입니다. 2012-07-09 주병순 3741
74268 내일을 위한 기도 / 이채 (낭송/송명진) 2012-07-09 이근욱 4581
74283 중년의 여름밤 / 이채(동영상유튜브/ 화조사랑, 낭송/이혜선) 2012-07-10 이근욱 8061
74290 창조적 나약함 2012-07-11 유웅열 3981
74297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. 2012-07-11 주병순 3701
74313 친밀한 관계의 적 2012-07-12 유웅열 5251
74314 자기 몸 안에 가짜 마리아 -상을 세우다 [답변] |5| 2012-07-12 장이수 5081
74334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아버지의 영이시다. 2012-07-13 주병순 3331
74335 선택 2012-07-13 유웅열 4621
74337 아버지의 사랑에 일치하신 성모마리아 [들음과 버림] 2012-07-13 장이수 4131
74339 오늘 힘들어하는 당신에게 / 이채시인 2012-07-13 이근욱 4711
74342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2012-07-14 유웅열 4481
74347 생태친화적 그리스도교를 회복할 수 있는가 2012-07-14 강헌모 3791
74350 노아[1]인류의 타락과 하느님의 저주 2012-07-14 박윤식 3651
74357 풀잎 스친 바람에도 행복하라 / 이채시인사진으로 만든영상 2012-07-14 이근욱 3651
74367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파견하기 시작하셨다. 2012-07-15 주병순 33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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