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7702 9월 24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히브 13,21 2011-09-24 방진선 4161
67705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924 2011-09-24 김용현 4221
67706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. 제자들은 그 말씀에 관하여 묻는 것도 두려워 ... 2011-09-24 주병순 4111
67717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925 |1| 2011-09-24 김용현 3601
67720 '너 어디 있느냐?' 2011-09-25 김열우 4031
67724 9월 25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마태13,44 |1| 2011-09-25 방진선 3721
67728 연중 제26주일 - 하느님의 포도밭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9-25 박명옥 4351
67734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926 2011-09-25 김용현 3481
67735 [생명의 말씀] 하느님 나라에 먼저 들어가는 사람들 - 허영엽 마티아 신부 ... 2011-09-25 권영화 3451
67744 하느님의 선택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9-26 박명옥 4391
67745     Re:하느님의 선택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9-26 박명옥 2861
67746 인생의 벗이 그리워질 때 2011-09-26 이근욱 4571
67749 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 사람이다. 2011-09-26 주병순 4181
67754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927 2011-09-27 김용현 3871
67763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가시려고 마음을 굳히셨다. 2011-09-27 주병순 4061
67769 '하느님이 없는' 이성의 불 [인간 의식화/마리아교] |5| 2011-09-27 장이수 3961
67774 불교의 낮춤(오체투지)과의 식별 [작은 자] 2011-09-27 장이수 4541
67783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습니다. 2011-09-28 주병순 4411
67788 신학하는 사람은 이렇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|1| 2011-09-28 이정임 6461
67791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928 2011-09-28 김용현 4041
67799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929 2011-09-29 김용현 3611
67812 믿음으로 .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9-29 박명옥 4571
67814 수호천사축일 - 카페정모미사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9-29 박명옥 5311
67827 ♡ 외로움의 근원을 찾아라 ♡ 2011-09-30 이부영 3851
67832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930 2011-09-30 김용현 3581
67848 ♡ 하느님과의 만남 ♡ 2011-10-01 이부영 3611
67851 너희가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,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. 2011-10-01 주병순 4161
67852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1001 2011-10-01 김용현 3381
67853 가을 저녁에 / 펌글 2011-10-01 이근욱 3851
67858 야훼 이레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10-01 박명옥 3511
67864 연중 제27일(군일 주일) - 묵주기도 안 하면..천주교신자 아닙니다.[김 ... 2011-10-01 박명옥 3921
168,124건 (3,761/5,605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