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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. 성령을 받아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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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12 |
주병순 |
389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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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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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12 |
이미경 |
798 | 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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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6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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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12 |
김용현 |
43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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약속대로 오셨습니다 -반영억신부-(요한 20,19-2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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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12 |
김종업 |
559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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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12일 성령강림대축일 - 양승국스테파노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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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12 |
노병규 |
1,016 | 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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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한 보스꼬 신부님 이야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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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12 |
김창훈 |
1,121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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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우고 낮추는 삶은 아름답습니다 / 이채시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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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11 |
이근욱 |
428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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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령 강림 대축일 - ☆성령의 빛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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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11 |
박명옥 |
649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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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는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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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11 |
주병순 |
39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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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수없는 생각 - 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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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11 |
최유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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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신록(新綠)의 꿈’을 살아가는 우리들 - 6.1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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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11 |
김명준 |
386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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♥짝사랑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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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11 |
박명옥 |
467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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꽃 이야기 신부님포토앨범 -느티나무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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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11 |
박명옥 |
452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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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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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11 |
이민숙 |
383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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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 11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마태10,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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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11 |
방진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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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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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11 |
이미경 |
810 | 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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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6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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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11 |
김용현 |
38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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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께서 원하신다면-반영억라파엘신부 (마태오 10,7-1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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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11 |
김종업 |
483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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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11일 야곱의 우물- 마태10,7-13 묵상/ 하느님께 대한 전적인 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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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11 |
권수현 |
42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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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만난 예수는 누구?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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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11 |
이정임 |
468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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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 11일 토요일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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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11 |
노병규 |
732 | 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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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른뺨 치거든 왼뺨 내밀어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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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10 |
박명옥 |
47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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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성스러운 교리 < 하느님의 속성들 < 신학 대전 여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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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10 |
소순태 |
37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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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일 말씀/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 선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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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10 |
최규성 |
53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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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요일 말씀/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배신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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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10 |
최규성 |
472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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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 나라는 너희 가운데 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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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10 |
윤정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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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의 존재 그리고 죽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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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10 |
유웅열 |
46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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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너는 나를 사랑하느냐?” - 6.1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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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10 |
김명준 |
550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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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탁월한 선택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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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10 |
박명옥 |
59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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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즈음 피는 꽃 (F11키를 치고 보세요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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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10 |
박명옥 |
411 | 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