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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9897 태어나면서부터 눈먼 사람이 가서 씻고 앞을 보게 되어 돌아왔다. 2020-03-22 주병순 1,2760
227538 그 사람은 곧 건강하게 되었다. 2023-03-21 주병순 1,2760
219974 천주교 2020-04-04 함만식 1,2762
226866 † 예수 수난 제16시간 (오전 8시 - 9시) -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... |1| 2023-01-07 장병찬 1,2760
208732 삭제이유 아래글이 가톨릭 비방글입니까? 판단을 부탁을 드립니다. 2015-04-08 박종태 1,2763
233583 조선 천주교. 제1대 주교인 브뤼기에르 주교님의 생애와 신앙 그리고 조선천 ... 2026-03-26 오완수 1,2760
209567 나의 여인은 없다 2015-09-13 변성재 1,2760
209690 국악성가로 드리는 미사와 작은음악회에 초대합니다 2015-10-12 이기승 1,2761
208230 <가톨릭 겨자씨 모임>을 시작할 청년을 모집합니다 2015-01-08 이광해 1,2760
208240 인격적 만남은 사랑을 통해서만 이루어질 수 있다 2015-01-09 양명석 1,2762
206173 고려장(高麗葬, ko-rai-chang)은 절대 없었다 2014-05-29 목을수 1,2764
206445 어르신을 모십니다 |1| 2014-06-12 송숙자 1,2761
211223 학교 교사들의 호봉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|1| 2016-08-19 유상철 1,2762
210340 너는 베드로이다.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. 2016-02-22 주병순 1,2762
212650 깨침의 여정 2017-04-28 김동식 1,2761
203729 좋은 생각은 세상을 정화 시킨다 |4| 2014-01-30 노병규 1,27614
205076 교황님: 십자가는 장식품이 아닙니다. 하느님 사랑의 신비입니다. |5| 2014-04-09 김정숙 1,2767
58847 아...글쎄 수녀님들이... 2003-11-20 곽일수 1,27524
168642 신부님은 2010-12-28 정란희 1,27514
168661     Re:저는, 단지 2010-12-29 이성훈 56310
168682        Re:저는, 단지_적어도 말입니다.. 2010-12-29 안현신 3285
168710           Re:올해, 참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. 2010-12-29 이성훈 3296
168748              Re:우리신부님~ 2010-12-30 이신재 2382
168794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그것이 문제입니다. 2010-12-30 이성훈 2301
168782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신부님 아래 안현신님 글 이상하게 2010-12-30 홍석현 2201
168811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왜 내글이 이상한데요??미안은 합니까?? 2010-12-30 안현신 1802
168656     Re:신부님은 2010-12-28 안현신 4365
168674        모임의 밥값으로 기부나 하라고 하던 분께서 2010-12-29 홍세기 34712
168712           Re:1년에 한번하는 송년회에 시비걸지 말랍니다.. 2010-12-29 안현신 1663
168684           Re:모임의 밥값으로 기부나 하라고 하던 분께서 2010-12-29 안현신 2417
168702              Re:모임의 밥값으로 기부나 하라고 하던 분께서 2010-12-29 홍석현 2047
168888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 연총이 뭔지 모를까?? 2010-12-31 안현신 1421
168707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이런글도 괜한 비아냥이지요?? 2010-12-29 안현신 1985
168718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비아냥도 도가 지나치면요 2010-12-29 홍석현 1775
168720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비아냥도 도가 지나치면요 2010-12-29 안현신 1555
87864 금년에도 행복할 時祭 준비 |12| 2005-09-11 권태하 1,27517
226794 ★★★★★† 93. 하느님 뜻 안의 삶을 처음 살게 된 이가 알려져야 하는 ... |1| 2022-12-29 장병찬 1,2750
12715 가톨릭도 드뎌 맛이가기 시작했다 2000-08-07 김수찬 1,27519
12730     [RE:12715]목숨을 담보로하는 법개정 2000-08-07 필신영 17010
105654 전 편에 이은 중계방송입니다. |32| 2006-10-30 고도남 1,27524
29200 주님의 때가 다가오고있습니다(토론토) 2002-01-29 가브리엘 1,27510
205633 푸른 초원의 까치 육추(育雛) |2| 2014-05-15 배봉균 1,2754
60038 Blue Christmas. 2003-12-25 김지선 1,27550
60041     [RE:60038]피터팬님~ 메리크리스마스~ 2003-12-25 김남경 3803
164634 '죽거나 혹은 사라지거나....- 고양시 TNR 사업의 문제와 의혹제기- 2010-10-20 조정제 1,2751
87990 다섯개의 가면을 쓴 여우 |10| 2005-09-14 임덕래 1,27514
226891 † 14. 성전에서의 경외심 [오상의 비오 신부, 사후 메시지] |1| 2023-01-10 장병찬 1,2750
46943 성당건물외벽의 "Px"의 뜻이 무엇인지요? 2003-01-20 최동혁 1,2751
46947     XP란 무엇의 약자 2003-01-20 박성현 6072
46954        역시 고맙습니다.^^ 2003-01-20 최동혁 2190
46948     [RE:46943] 2003-01-20 황상곤 3612
46953        고맙습니다.^^ 2003-01-20 최동혁 2020
46952   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. 2003-01-20 최동혁 2210
46955     [RE:46943]이런 뜻도 있답니다. 2003-01-20 김인식 4202
47029     [RE:46943] "Px"의 뜻은? 2003-01-22 김봉환 60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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