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1685 엄 재훈 프란치스코 2007-11-19 조기동 6124
32327 자연과 예술의 만남 |3| 2007-12-19 최익곤 6123
33070 순교는 삶 안에서 주님을 기억하는 것이다. |4| 2008-01-19 유웅열 6127
33212 아직까지 반성하지 않는 '유혹자' 될 것인가? |7| 2008-01-25 장이수 6124
33213     교황님께서 예언자를 죽이시는가? 나주 추종자여! <자유게시판> |5| 2008-01-25 장이수 4243
33217        교회(성직자,신도,단체) 일부는 아직 '나주 아래'에 있나 ? 2008-01-25 장이수 3092
33215 '복음을 선포하여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8-01-25 정복순 6123
34203 선(禪)묵상 기도란? |2| 2008-03-02 유웅열 6124
34328 오늘의 묵상(3월7일) |19| 2008-03-07 정정애 61210
35873 '오류의 두번째 돌맹이' [ 도치 현상 ] |5| 2008-05-01 장이수 6122
36574 스승님,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. 2008-05-29 주병순 6123
36903 6월 13일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축일에... |1| 2008-06-13 오상선 6125
38213 그토록 위대한 분 .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|12| 2008-08-06 김광자 6127
38494 성모님께 대한 참된 신심 (제120 - 134 항) |2| 2008-08-19 장선희 6121
38791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. 어떠한 ... 2008-09-01 주병순 6121
39522 분리되기 이전의 상태 [작은 것들의 영성] |1| 2008-09-30 장이수 6120
40125 재화를 모으지 말라고? |4| 2008-10-21 이인옥 6128
40188 "충실하고 슬기로운 주님의 집사들이 되려면" - 10.22, 이수철 프란치 ... 2008-10-22 김명준 6124
40209 '불을 지르러 왔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8-10-23 정복순 6121
40507 우산이 되어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2| 2008-11-01 김광자 6123
40720 봉헌을 위한 33일간의 준비/제3일-결단 |4| 2008-11-07 조영숙 6121
40951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24 |1| 2008-11-14 김명순 6121
41053 [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] 살인한 거지의 뉘우침 |3| 2008-11-18 장병찬 6123
41832 제가 만나는 고향들 |7| 2008-12-10 박영미 6125
42124 12월 19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, 5-17 묵상/ 은총 속에서 태어나 ... |2| 2008-12-19 권수현 6124
42333 조선의 마음이여 |1| 2008-12-25 방진선 6122
42734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59 |1| 2009-01-08 김명순 6123
43363 몸의 등불 .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|8| 2009-01-30 김광자 6126
43987 [음악묵상] Jesus, remember me(예수님, 저를 기억해 주소서 ... |1| 2009-02-19 노병규 6123
44192 문제와 해답 |2| 2009-02-26 김열우 6122
44455 [매일묵상] 사랑하는 - 3월8일 사순 제2주일 2009-03-08 노병규 6122
44498 ♡ 마음을 열고 ♡ 2009-03-10 이부영 61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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