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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3383 살레시오 수도원 "청년모임"에 초대합니다 2007-09-08 조윤경 1020
114007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 2007-10-18 주병순 1024
114116 행복하여라,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! 2007-10-23 주병순 1023
114206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처럼 멸망할 것이다. 2007-10-27 주병순 1023
115826 헤로데는 베들레헴에 사는 사내아이들을 모조리 죽여 버렸다. 2007-12-28 주병순 1024
116533 [강론] 연중 제 2주일 (김용배신부님) 2008-01-19 장병찬 1021
116548 가톨릭뮤지컬 겟세마네...한국초연 : 2008. 2. 24(일) 2008-01-19 김상수 1020
117709 [강론] 사순 제 3주일 - 구세주는 예수 (김용배신부님) 2008-02-23 장병찬 1022
117896 [강론] 사순 제 4주일 (김용배신부님) 2008-03-01 장병찬 1023
117997 몸과 피가 되게 하는 것은 인간이 아니다 <교회교리서> |4| 2008-03-05 장이수 1022
118369 '그리스도와 한 몸' ... 올바른 식별 |1| 2008-03-15 장이수 1024
118370     마리아가 '그리스도와 한 몸'이 되어 마리아인가 ? |2| 2008-03-15 장이수 664
118451 성 루도비코의 성모님 알기 [올바른 식별, 첫번째] |3| 2008-03-18 장이수 1024
118454     관련 참조 [가톨릭교회교리서] |3| 2008-03-18 장이수 744
118457        계시진리=그리스도를 통하여 완성된다 (이단자에 대하여) |3| 2008-03-18 장이수 544
118458           죄가 있는 곳에 이교가 있고 이단이 있다 [ 교리서 817 ] |3| 2008-03-18 장이수 634
119024 성인들의 통공 2008-04-01 장병찬 1026
119237 내일을 반겨 맞으십시오 2008-04-07 박남량 1022
119606 살아있는 날의 행복 |1| 2008-04-17 조문현 1022
120169 이들도 우리처럼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. |1| 2008-05-07 주병순 1023
121192 사단법인 한국NLP 창립기념세미나 개최 2008-06-10 김효철 1020
122793 야생화 |4| 2008-08-07 최태성 1023
124140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. 2008-09-07 주병순 1023
125440 [주교회의 정평위] “2008 세계 사형폐지의날 기념식” |1| 2008-10-02 황미경 1023
126517 첫번째와 두번째 '죄악의 신비' [거짓 예언자, 거짓 계시] 2008-10-28 장이수 1023
128095 예수님께서는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. |3| 2008-12-06 주병순 1024
128975 아기는 자라면서 지혜가 충만해졌다. |2| 2008-12-28 주병순 1024
129189 청소년 피정 추천부탁드립니다. 2009-01-03 김정은 1021
129360 큰 바다이신 예수 성심 |4| 2009-01-07 장병찬 1026
129861 2월 젊은이의 피정 안내 - 내 안에 계신 하느님과의 만남 |1| 2009-01-23 김동일 1023
130172 씨를 뿌려 놓으면,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는데, 그 사람은 모른다. |4| 2009-01-30 주병순 1024
131260 영원히 식지 않는 사랑이여 2009-02-21 정희찬 1021
132416 성전 봉헌절 2009-03-29 강양자 1020
132530 4월4일(토) 133회 월례 촛불기도회 봉헌, 2009-04-01 박희찬 10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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