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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0930 눈이 오면 그대에게 편지를 쓰겠습니다 2012-02-02 이근욱 3941
70935 야버지께 저를 봉헌하오니 받아 주소서. |1| 2012-02-02 유인상 3911
70938 내가 목을 벤 그 요한이 되살아났구나. 2012-02-03 주병순 3411
70942 새벽 기도 2012-02-03 유인상 3881
70948 죄의 근원은 '감사하지' 않는 것입니다. 2012-02-03 유웅열 4041
70958 겨울에 아름다운 당신 / 펌 2012-02-03 이근욱 3921
70964 2010년 2월 기도와 찬미의 밤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2-03 박명옥 3411
70965 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. 2012-02-04 주병순 3621
70972 ♡ 진정한 사랑은 ♡ 2012-02-04 이부영 3491
70977 하느님의 목마름과 사람의 목마름 [영적 만남] |1| 2012-02-04 장이수 3851
70978 나타나엘은 누구일까? - 요한 1,43-51 |1| 2012-02-04 소순태 3281
70980 신뢰가 깨어지면 모든 것이 깨어진다. 2012-02-04 유웅열 3661
70988 예수님께서는 갖가지 질병을 앓는 많은 사람을 고쳐 주셨다. 2012-02-05 주병순 3251
70993 2월 5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 말씀 : 2 코린 12. 10 2012-02-05 방진선 3961
70997 원죄의 상처, 인간 본성의 손상 [마귀들] |3| 2012-02-05 장이수 4371
71009 예수님께서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. 2012-02-06 주병순 3271
71017 용서가 사랑을 불러 일으킨다. 2012-02-06 유웅열 3691
71019 우리는 무엇을 하느님께 봉헌하나요? 2012-02-06 유웅열 4831
71027 인생의 계단에는 엘리베이터가 없습니다 / 이채 2012-02-06 이근욱 4551
71034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. 2012-02-07 주병순 3171
71039 ♡ 주님의 이끄심대로 ♡ 2012-02-07 이부영 3741
71042 천사들의 죄 |1| 2012-02-07 장이수 3781
71043 연중 제5주간 - 살아 있는 제물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2-07 박명옥 4241
71045 전통과 관습의 참 의미 2012-02-07 이중호 4411
71047 행복의 명상 / 이채시인 2012-02-07 이근욱 3801
71048 연중 제5주간 화요일 1열왕 8,22-23,27-30 2012-02-07 강헌모 3771
71049 가까울 수록 존경에서 멀어집니다. 2012-02-07 유웅열 5651
71052 신앙의 유산을 권위있게 해석하는 의무는--교리서 |1| 2012-02-07 박승일 3641
71058 하느님의 터치 - 아름다운 준성사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2-07 박명옥 5101
71061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. 2012-02-08 주병순 36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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