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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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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10 |
주병순 |
32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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십자가는 나의 구원 ^^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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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10 |
강헌모 |
34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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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성전을 허물어라. 내가 사흘 안에 다시 세우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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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11 |
주병순 |
36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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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예민한 사람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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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11 |
김창훈 |
47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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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생명의 말씀] 영(spirit)과 혼(soul) - 문종원 베드로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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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11 |
권영화 |
403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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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방인에게 내린 은총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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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12 |
박명옥 |
42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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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저는 저 빨간 불빛이 무서워요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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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12 |
이부영 |
42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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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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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12 |
강헌모 |
55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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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는 엘리야나 엘리사같이 유다인만을 위하여 오신 것이 아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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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12 |
주병순 |
35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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돈이 없으면 기도하십시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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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13 |
강헌모 |
843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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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의 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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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13 |
김창훈 |
44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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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사는 생할 속에서 기억해야할 은총의 선물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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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14 |
유웅열 |
423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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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나뭇잎과 열매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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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14 |
이부영 |
37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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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월 14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로마6,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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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14 |
방진선 |
33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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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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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14 |
주병순 |
31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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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 요셉 공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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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14 |
강헌모 |
373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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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해소의 순교자 (희망신부님의 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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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14 |
주영주 |
42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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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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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15 |
주병순 |
33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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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년의 당신, 인생의 봄이 그립습니까 /이채시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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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15 |
이근욱 |
37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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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니, 그분을 사랑해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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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16 |
주병순 |
33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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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경(sehnsucht) -마음속에 품고 있는 우리들의 갈망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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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16 |
유웅열 |
35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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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년의 삶이 힘겨울 때 / 이채시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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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16 |
이근욱 |
36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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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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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17 |
주병순 |
35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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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경은 모든 것의 시작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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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17 |
유웅열 |
32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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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끔은 비가 되고 싶다 /이채시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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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17 |
이근욱 |
38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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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회 (희망신부님의 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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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18 |
주영주 |
44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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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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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19 |
주병순 |
33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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잃어버린 별 : 자기 자신만의 삶에 소홀히 하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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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19 |
유웅열 |
40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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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고독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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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19 |
이부영 |
36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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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詩) 부칠 수 없는 편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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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19 |
이재복 |
381 | 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