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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1661 예수님의 눈으로 1 (두번째) |2| 2012-03-06 강헌모 4691
71664 중년의 가슴에 3월이 오면 / 이채시인 2012-03-06 이근욱 4021
71670 배티 성지 - 3월 은총의 밤 03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3-06 박명옥 4021
71677 3월 7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마태 26,39 2012-03-07 방진선 3451
71704 하늘 나라 문을 잠그는 사람들 [방해하는 유혹자] 2012-03-08 장이수 3591
71705 너는 좋은 것들을 받았고,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다. 그래서 그는 이제 ... |1| 2012-03-08 주병순 3931
71709 하느님 나라를 결정적으로 거부하다 [타락한 천사] |1| 2012-03-08 장이수 3591
71729 저자가 상속자다. 자, 저자를 죽여 버리자. 2012-03-09 주병순 3291
71734 사람을 만나고 싶은 계절, 봄 / 이채시인 2012-03-09 이근욱 3511
71748 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. 2012-03-10 주병순 3251
71758 십자가는 나의 구원 ^^* 2012-03-10 강헌모 3401
71759 이 성전을 허물어라. 내가 사흘 안에 다시 세우겠다. 2012-03-11 주병순 3621
71767 나는 예민한 사람.. |2| 2012-03-11 김창훈 4761
71773 [생명의 말씀] 영(spirit)과 혼(soul) - 문종원 베드로 신부님 |3| 2012-03-11 권영화 4031
71778 이방인에게 내린 은총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3-12 박명옥 4251
71782 ♡ 저는 저 빨간 불빛이 무서워요 ♡ 2012-03-12 이부영 4261
71784 오늘의 복음 2012-03-12 강헌모 5501
71786 예수님께서는 엘리야나 엘리사같이 유다인만을 위하여 오신 것이 아니다. 2012-03-12 주병순 3501
71799 돈이 없으면 기도하십시오 2012-03-13 강헌모 8431
71803 주님의 기도 2012-03-13 김창훈 4461
71805 미사는 생할 속에서 기억해야할 은총의 선물입니다. 2012-03-14 유웅열 4241
71807 ♡ 나뭇잎과 열매 ♡ 2012-03-14 이부영 3701
71809 3월 14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로마6,8 |1| 2012-03-14 방진선 3391
71812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. 2012-03-14 주병순 3141
71815 성 요셉 공경 2012-03-14 강헌모 3731
71823 고해소의 순교자 (희망신부님의 글) 2012-03-14 주영주 4291
71828 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다. 2012-03-15 주병순 3401
71841 중년의 당신, 인생의 봄이 그립습니까 /이채시인 2012-03-15 이근욱 3761
71855 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니, 그분을 사랑해야 한다. 2012-03-16 주병순 3311
71857 동경(sehnsucht) -마음속에 품고 있는 우리들의 갈망- 2012-03-16 유웅열 35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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