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겨울 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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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0 |
이재복 |
60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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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33주 목요일-눈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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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0 |
한영희 |
60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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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월 26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0, 17-22 묵상/ 죽으라고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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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6 |
권수현 |
60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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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서로 사랑하는 것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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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23 |
이부영 |
60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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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 사랑의 하느님" - 6.1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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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4 |
김명준 |
60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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팥죽한그릇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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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07 |
김은경 |
60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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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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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12 |
김광자 |
604 | 5 |
| 47609 |
7월 19일 야곱의 우물- 마르 6,30-34 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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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19 |
권수현 |
604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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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술 흔적을 볼 때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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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9-20 |
지요하 |
60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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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도로시 데이, "가난한 이들을 대신해 쓰고 말해야> - 한상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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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9-21 |
김수복 |
60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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믿음의 눈으로/지상의 어디에 하느님이 계신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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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03 |
김중애 |
60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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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아들과 아빠가 가는 행복의 길> - 은종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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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19 |
김수복 |
60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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완덕으로 나아가는 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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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20 |
김중애 |
60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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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주인에게 칭찬 받은 불의한 집사" - 11.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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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6 |
김명준 |
604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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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른쪽으로도 왼쪽으로도 벗어나지 않는다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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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18 |
이인옥 |
604 | 6 |
| 52114 |
주님 세례 축일 : 말씀 자료/손 용환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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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09 |
원근식 |
604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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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걱정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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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2 |
이부영 |
604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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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들갑떨고 있네! 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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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31 |
이순정 |
604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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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순 지1주일 -사람이 빵만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......[김웅열 토마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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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12 |
박명옥 |
604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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♥가난의 축복을 누릴 줄 아는 사람은 감사할 줄 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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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09 |
김중애 |
60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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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도는 우리 영혼의 생명의 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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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7 |
김중애 |
604 | 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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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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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9 |
김광자 |
60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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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활 제5주일 / 새 계명을 준다. 서로 사랑하여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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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01 |
원근식 |
60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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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기적의 힘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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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8-18 |
이부영 |
60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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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가 숨을 쉰다는 것은.... 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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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8-21 |
이순정 |
604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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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성체 때 가져야 할 내적 자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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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8-22 |
김중애 |
60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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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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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23 |
김광자 |
60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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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월23일 야곱의 우물- 루카13,1-9 묵상/ 포도밭에 무화과나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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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23 |
권수현 |
60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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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사 중의 평신도 강론은 교회법으로 엄격하게 금지되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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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15 |
소순태 |
60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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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기까지가 최상의 아름다움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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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28 |
김광자 |
604 | 4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