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1130 겨울 강 |5| 2008-11-20 이재복 6042
41134 연중 33주 목요일-눈물 2008-11-20 한영희 6042
42348 12월 26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0, 17-22 묵상/ 죽으라고! |4| 2008-12-26 권수현 6043
44084 ♡ 서로 사랑하는 것 ♡ 2009-02-23 이부영 6043
46806 " 사랑의 하느님" - 6.1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... 2009-06-14 김명준 6043
47324 팥죽한그릇... 2009-07-07 김은경 6043
47425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4| 2009-07-12 김광자 6045
47609 7월 19일 야곱의 우물- 마르 6,30-34 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 ... |3| 2009-07-19 권수현 6044
49242 수술 흔적을 볼 때마다 2009-09-20 지요하 6041
49264 <도로시 데이, "가난한 이들을 대신해 쓰고 말해야> - 한상봉 2009-09-21 김수복 6041
49590 믿음의 눈으로/지상의 어디에 하느님이 계신가 2009-10-03 김중애 6043
50015 <아들과 아빠가 가는 행복의 길> - 은종복 2009-10-19 김수복 6041
50062 완덕으로 나아가는 길 2009-10-20 김중애 6042
50487 "주인에게 칭찬 받은 불의한 집사" - 11.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 ... 2009-11-06 김명준 6046
50786 오른쪽으로도 왼쪽으로도 벗어나지 않는다? 2009-11-18 이인옥 6046
52114 주님 세례 축일 : 말씀 자료/손 용환 신부 2010-01-09 원근식 6044
52189 ♡ 걱정 ♡ 2010-01-12 이부영 6044
52740 호들갑떨고 있네! [허윤석신부님] 2010-01-31 이순정 6045
53115 사순 지1주일 -사람이 빵만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......[김웅열 토마스 ... |3| 2010-02-12 박명옥 6047
53775 ♥가난의 축복을 누릴 줄 아는 사람은 감사할 줄 안다. |2| 2010-03-09 김중애 6043
54640 기도는 우리 영혼의 생명의 숨 2010-04-07 김중애 60412
54681 오늘의 복음과 묵상 2010-04-09 김광자 6041
55304 부활 제5주일 / 새 계명을 준다. 서로 사랑하여라 2010-05-01 원근식 6043
58072 ♡ 기적의 힘 ♡ |1| 2010-08-18 이부영 6043
58132 우리가 숨을 쉰다는 것은.... [허윤석신부님] |1| 2010-08-21 이순정 6045
58152 영성체 때 가져야 할 내적 자세 2010-08-22 김중애 6042
58742 오늘의 복음과 묵상 2010-09-23 김광자 6040
59440 10월23일 야곱의 우물- 루카13,1-9 묵상/ 포도밭에 무화과나무 2010-10-23 권수현 6042
59970 미사 중의 평신도 강론은 교회법으로 엄격하게 금지되어 있습니다. |2| 2010-11-15 소순태 6043
61007 거기까지가 최상의 아름다움입니다 |2| 2010-12-28 김광자 60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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