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1923 그리스도인이 된 나는 내가 아니기에 나의 말, 행위는 효력이 없다. (루카 ... |1| 2021-12-30 김종업로마노 6090
152283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. 2022-01-15 주병순 6091
155395 † 오직 하느님의 뜻만이 인간을 하느님의 모습으로 만든다. - [하느님의 ... |1| 2022-05-30 장병찬 6090
156783 성령(聖靈)을 입지 않고서는 구원(救援)이 없다. (루카12,32-40) 2022-08-07 김종업로마노 6090
158203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안다고 증언하면 |1| 2022-10-15 최원석 6092
15888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11.17) |2| 2022-11-17 김중애 6096
159356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?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2-12-08 최원석 6095
16043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16,15-18/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) 2023-01-25 한택규 6090
160732 8 연중 제5주간 수요일...독서,복음(주해) |2| 2023-02-07 김대군 6092
161084 † 27. 사소한 일을 할 때도 하느님의 뜻에 부드럽게 순종하십시오. [오 ... |1| 2023-02-22 장병찬 6090
161216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예배의 3요소와 그 순서의 중요성 |1| 2023-03-01 김글로리아7 6093
161791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|1| 2023-03-28 박영희 6091
161954 예수 그리스도님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2023-04-04 최원석 6093
16259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3-05-02 김명준 6091
163819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열심히 사는데도 삶이 지치는 이유 |2| 2023-06-27 김백봉7 6093
16448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7.25) |1| 2023-07-25 김중애 6095
176877 10월 18일 / 카톡 신부 2024-10-18 강칠등 6093
177571 고백성사로서 단점을 제거하고 내적 생활을 정리함 2024-11-13 김중애 6092
18704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2.26) 2025-12-26 김중애 6097
187663 ■ 참 어머님요 우리의 전구자이신 성모님 / 연중 제3주간 화요일 2026-01-27 박윤식 6092
188184 사순 제1주간 금요일 |5| 2026-02-26 조재형 6094
15211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. 2006-01-25 주병순 6081
15295 "품위와 권위의 샘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... |2| 2006-01-29 김명준 6084
15437 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. 2006-02-04 주병순 6082
20960 성모님은 우리의 모델 2006-09-29 장병찬 6082
21257 오늘의 묵상 제 10 일 쩨 |4| 2006-10-09 한간다 6083
21994 신랑이 온다.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. 2006-11-02 주병순 6081
22048 (35)내 안에~ |10| 2006-11-03 김양귀 6082
24205 오늘의 묵상 |2| 2007-01-08 김두영 6081
25283 '인천 장기동 성당 성전 건립을 위한 기도' |1| 2007-02-09 이부영 60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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