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4114 어제는 하느님 자비 주일(부활 제2주일) |2| 2011-05-02 소순태 4095
64111 [생명의 말씀] "나를 보지 않고도 믿는 이가 더 행복하다"-고준석 토마스 ... 2011-05-01 권영화 3893
64110 꽃 바람 2011-05-01 이재복 3686
64107 "부활하신 주님" - 5.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1-05-01 김명준 3544
64106 마음에 평화를 얻고 싶습니다 |2| 2011-05-01 김창훈 4343
1426 [아직도 모르겠느냐?] -가톨릭교리신학원 재학생 강론 |4| 2011-05-01 문명영 1,2077
1424 그곳은 가정입니다 2011-05-01 이봉순 9293
64104 그의 고통이 나의 원수 맺음을 먹어 버렸다.[허윤석신부님] |1| 2011-05-01 이순정 4779
64103 부활 제2주일 하느님의 자비 주일 - 아시는 바와 같이...주님 사랑합니다 ... 2011-05-01 박명옥 5343
64102 꽃 피는 창가에서 / 펌 2011-05-01 이근욱 4690
64101 [주일묵상] 휴식을 취하는 가운데, 하느님을 만나십시오 |1| 2011-05-01 노병규 56810
641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1-05-01 이미경 75314
64099 2011년 5월 1일 레지오 콘칠리움 오늘의 묵상 2011-05-01 방진선 4720
64098 부활제2주일 성무일도 독서 :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의 강론에서 2011-05-01 방진선 5030
64097 5월1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루카1,46-47 2011-05-01 방진선 5550
64096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- 송영진 모세 신부 2011-05-01 노병규 6757
64095 하느님의 자비 주일(요한 20.19-31) 2011-05-01 김종업 4181
64094 5월1일 야곱의 우물- 요한20,19-31 /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묵 ... 2011-05-01 권수현 4253
64093 5월 1일 부활 제2주일, 하느님의 자비 주일(이민의 날) - 양승국 스테 ... 2011-05-01 노병규 71115
64092 여드레 뒤에 예수님께서 오셨다. 2011-05-01 주병순 3471
64089 오 아름다워라, 당신께서 창조하신 이 세상[김대열 신부님] |1| 2011-04-30 박명옥 6344
64088 "믿음과 선포" - 4.3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1-04-30 김명준 4627
64087 부활 팔일 축제 - 부활하셨습니까?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4-30 박명옥 4764
64086 인간이라는 책은.... [허윤석신부님] |1| 2011-04-30 이순정 5628
64085 마침내.... [허윤석신부님] 2011-04-30 이순정 5289
64084 ♡ 침묵 ♡ |1| 2011-04-30 이부영 4908
64083 [5월 1일] 하느님의 자비 주일의 전대사 2011-04-30 장병찬 5742
64082 4월 30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9일째입니다 2011-04-30 장병찬 4692
64081 부활 팔일 축제 - ‘아, 오늘 내가 부활하는구나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 ... 2011-04-30 박명옥 5406
64080 한계의 첫 단계. |2| 2011-04-30 유웅열 419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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