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8184 사제를 위한 기도 |4| 2009-08-09 이년재 6053
48600 초자연적 생명의 적대자 /사욕(육신의 욕정). 세속(악인). 마귀(지옥) 2009-08-24 김중애 6051
49337 맑은 햇살 속에서 그려보는 내 모습 |6| 2009-09-23 김광자 6054
49441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4| 2009-09-28 김광자 6053
50270 내가 나를 믿을 수 있을까? |1| 2009-10-29 유웅열 6057
50702 <가진 것 없어도 줄 수 있는 일곱 가지> 2009-11-15 송영자 6051
51012 "오늘이 바로 그날이다" - 11.27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|1| 2009-11-27 김명준 6055
53775 ♥가난의 축복을 누릴 줄 아는 사람은 감사할 줄 안다. |2| 2010-03-09 김중애 6053
53880 남과 비교하면 교만해지거나 질투하게 된다 2010-03-12 김용대 6053
54346 <부지런한 경비아저씨> 2010-03-29 김종연 6058
54575 마음의 주인처럼 걱정이 없어야 합니다. 2010-04-05 김중애 6053
54681 오늘의 복음과 묵상 2010-04-09 김광자 6051
55304 부활 제5주일 / 새 계명을 준다. 서로 사랑하여라 2010-05-01 원근식 6053
55751 성작에 비친 사제의 얼굴! [허윤석신부님] |1| 2010-05-16 이순정 60518
55796 ♡ 양심성찰 ♡ 2010-05-18 이부영 6051
56689 사탄이 하는일/김상조신부님 |3| 2010-06-18 김중애 6054
56936 ◈ 전해주지 못해 안타까운 것 ◈/이기정 사도요한 신부 2010-06-29 김중애 6053
58176 "하느님의 체제(system) 공동체" - 8.2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2010-08-23 김명준 6058
58282 ♥명예욕은 자신의 삶의 주도권을 외부에 맡기어 분열 |1| 2010-08-28 김중애 6053
58406 신의 품 안에서 피어나는 사랑....[허윤석신부님] |3| 2010-09-04 이순정 60511
58921 친교 제물에 관한 규정(레위기3,1-17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2| 2010-10-01 장기순 6057
60972 미루지 않고 사랑하는 일 2010-12-26 김중애 6050
61697 ♥관상기도의 예로서 ‘사마리아 여인과 예수’의 만남의 상황 2011-01-28 김중애 6052
61732 1월30일 야곱의 우물- 마태5,1-12ㄴ 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... |1| 2011-01-30 권수현 6054
63057 하느님의 섭리에 온전히 의탁, 2011-03-24 김중애 6052
63674 언어가 고이면... |2| 2011-04-14 김초롱 6058
64055 ♡ 고통 ♡ 2011-04-29 이부영 6055
66133 돌밭도 포기치 않으시고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1-07-20 노병규 6059
66854 배티 성지 - 비밀 통로 순례길 (F11키를)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... 2011-08-19 박명옥 6050
67149 마음으로만 찾을 수 있는... / 최강 스테파노신부 2011-09-01 오미숙 605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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