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0081 사람 관계의 행복 |1| 2025-02-15 김중애 481
180080 친절함은 하느님의 마음입니다 2025-02-15 김중애 542
180079 매일미사/2025년2월15일토요일[(녹) 연중 제5주간 토요일] 2025-02-15 김중애 401
18007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8,1-10 / 연중 제5주간 토요일) 2025-02-15 한택규엘리사 500
180077 생활묵상 : 신앙 안에서 자신이 모르는 고쳐야 할 고질적인 습관은 누구나 ... |2| 2025-02-14 강만연 833
180076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4049) ’25.2.15.토 2025-02-14 김명준 420
180075 † 013. 하느님 자비심에 대한 신심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 2025-02-14 장병찬 340
180074 † 012. 8일 피정 / 지옥의 환시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 2025-02-14 장병찬 320
180073 ★44. 예수님과 마리아님과 함께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 ... |1| 2025-02-14 장병찬 540
180072 혜화동 할아버지 “김수환 추기경”, 당신이 몰랐던 27가지 이야기 / 미니 ... 2025-02-14 사목국기획연구팀 701
180071 ■ 목마른 이들에게 다가가도록 다그치는 하느님 / 연중 제5주간 토요일(마 ... |2| 2025-02-14 박윤식 562
180070 [연중 제5주간 금요일] 용서이신 주님이 내 마음에 계시면! 2025-02-14 김종업로마노 580
180069 광야 2025-02-14 이경숙 870
180068 예수님께서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셨다. 2025-02-14 주병순 450
180067 2025-02-14 이경숙 711
180066 오늘의 묵상 (02.14.금) 한상우 신부님 2025-02-14 강칠등 663
180065 2월 14일 금요일 / 카톡 신부 2025-02-14 강칠등 771
180064 [연중 제5주간 금요일, 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오 주교 기념] 2025-02-14 박영희 932
180063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내가 더 이상 해 줄 수 있는 게 없 ... 2025-02-14 김백봉7 1233
18006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어느 자리에서나 최선을 다하는 삶 “예수님과 |2| 2025-02-14 선우경 917
180061 자연은 서두르는 법이 없다. |1| 2025-02-14 김중애 1123
180060 나자렛의 모상 2025-02-14 김중애 731
18005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15) 2025-02-14 김중애 1322
180058 매일미사/2025년2월14일금요일[(백) 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오 ... 2025-02-14 김중애 451
180057 연중 제5주간 토요일 |3| 2025-02-14 조재형 1593
180056 송영진 신부님_<못 듣는 것은 죄가 아니고, 안 듣는 것이 죄입니다.> 2025-02-14 최원석 653
18005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7,31-37 / 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 ... 2025-02-14 한택규엘리사 410
180054 반영억 신부님_귀를 열어 주시고 혀를 풀어주십시오 2025-02-14 최원석 904
180053 이영근 신부님_ “에파타!(열려라)”(마르 7,34) 2025-02-14 최원석 1154
180052 그에게 “에파타!”곧 “열려라!” 하고 말씀하셨다. 2025-02-14 최원석 511
161,218건 (38/5,374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