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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사람들을 끝까지 사랑하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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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4-18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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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?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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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5-11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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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양들의 문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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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5-13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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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신 동서방불패 (最新東西方不敗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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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6-09 |
변성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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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내 어머니께서 '뱀'의 머리를 짓밟으시리라 (아들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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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1-14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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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는 베드로이다.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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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23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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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결국 무엇을 가르치게 될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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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4-09-16 |
지요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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짧은기도 부탁 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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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0-13 |
정혁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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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도처소식-9월 19~20일 천막 풍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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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9-21 |
강성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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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에요...마지막편(말기 암투병기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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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3-07 |
박영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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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도 바람은 분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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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4-11-12 |
지요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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긴급호소문:성모병원의 노사 여러분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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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06-12 |
이정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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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RE:34929]파업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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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06-12 |
김중대 |
26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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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RE:34929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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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06-13 |
김학근 |
18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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~ ( ~ ;;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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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0-03-30 |
홍순민 |
1,269 | 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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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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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29 |
주병순 |
1,26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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십자가의 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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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-03-08 |
황상곤 |
1,269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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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을 비난하고 싶을 땐....!(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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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02-18 |
황미숙 |
1,269 | 3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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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피켓팅이라도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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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5 |
신성자 |
1,269 | 1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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충분히 그럴 가치가 있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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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6 |
방인권 |
119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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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화신문에 나지도 않는 이야기이기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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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6 |
김영훈 |
14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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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작용과 부작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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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5 |
이성훈 |
20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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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가 나를 위해 피켓을 들어주었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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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5 |
김은자 |
140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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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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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5 |
이병옥 |
165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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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과부의 청을 들어주는 불의한 재판관의 비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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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5 |
김지은 |
257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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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품식은 어찌 보면 신부님들의 혼인 예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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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5 |
이승복 |
328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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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성자님도 제 정신이십니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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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5 |
박광용 |
514 | 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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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하일라이트 '서품식에서 불법점거하다 신나가지고 참사난 것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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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5 |
조용진 |
459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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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단한 기도문을 보시려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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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14 |
박춘식 |
1,26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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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 이놈 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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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-02-13 |
김대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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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로움을 사랑하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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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1-09-06 |
임덕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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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는 엘리야와 엘리사처럼 유다인들에게만 파견되신 것이 아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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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1-30 |
주병순 |
1,26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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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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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1-26 |
주병순 |
1,26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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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상포진에 걸렸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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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9 |
권태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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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직자란....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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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1-05-01 |
김영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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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사는 키우고 욕심은 줄이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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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1-14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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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중근 도마 “가톨릭교인들의 자랑이자 거울” [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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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7-15 |
유재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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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신앙묵상 131] 하느님으로부터 온 편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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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10-25 |
양남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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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기철씨, 당신은 정말.....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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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1-05-17 |
청명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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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- 수난의 시간들 / 교회인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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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10-31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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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작시 '인생은 어차피 그런 거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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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9-17 |
변성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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