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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7815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사람들을 끝까지 사랑하셨다. 2019-04-18 주병순 1,2700
217931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?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. 2019-05-11 주병순 1,2700
217940 나는 양들의 문이다. 2019-05-13 주병순 1,2700
218054 최신 동서방불패 (最新東西方不敗) |1| 2019-06-09 변성재 1,2701
221738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내 어머니께서 '뱀'의 머리를 짓밟으시리라 (아들들 ... |1| 2021-01-14 장병찬 1,2700
220812 너는 베드로이다.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. 2020-08-23 주병순 1,2700
71285 나는 결국 무엇을 가르치게 될까? |14| 2004-09-16 지요하 1,26917
193027 짧은기도 부탁 드립니다. |13| 2012-10-13 정혁준 1,2690
140367 기도처소식-9월 19~20일 천막 풍경 |2| 2009-09-21 강성준 1,26912
96373 내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에요...마지막편(말기 암투병기) |7| 2006-03-07 박영호 1,2695
74522 오늘도 바람은 분다 |10| 2004-11-12 지요하 1,26917
34929 긴급호소문:성모병원의 노사 여러분께 2002-06-12 이정원 1,26937
34960     [RE:34929]파업? 2002-06-12 김중대 2690
34988     [RE:34929] 2002-06-13 김학근 1890
9732 ~ ( ~ ;;;; 2000-03-30 홍순민 1,26917
220860 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. 2020-08-29 주병순 1,2691
49434 십자가의 길. 2003-03-08 황상곤 1,2695
29967 남을 비난하고 싶을 땐....!(펌) 2002-02-18 황미숙 1,26933
136804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피켓팅이라도..... |7| 2009-06-25 신성자 1,26916
136863     충분히 그럴 가치가 있네요. 2009-06-26 방인권 1195
136862     평화신문에 나지도 않는 이야기이기에 2009-06-26 김영훈 1493
136853     Re:작용과 부작용 |2| 2009-06-25 이성훈 2082
136837     너희가 나를 위해 피켓을 들어주었다... |1| 2009-06-25 김은자 1405
136822     예수님께서도... |2| 2009-06-25 이병옥 1655
136821     Re:과부의 청을 들어주는 불의한 재판관의 비유 |8| 2009-06-25 김지은 2578
136815     서품식은 어찌 보면 신부님들의 혼인 예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|6| 2009-06-25 이승복 32811
136805     신성자님도 제 정신이십니까? |3| 2009-06-25 박광용 51420
136810        오늘의 하일라이트 '서품식에서 불법점거하다 신나가지고 참사난 것' |22| 2009-06-25 조용진 4597
92135 간단한 기도문을 보시려면 2005-12-14 박춘식 1,2690
48165 네 이놈 ! 2003-02-13 김대포 1,2696
24119 외로움을 사랑하자 2001-09-06 임덕래 1,26917
224331 예수님께서는 엘리야와 엘리사처럼 유다인들에게만 파견되신 것이 아니다. 2022-01-30 주병순 1,2690
221842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 2021-01-26 주병순 1,2691
126536 대상포진에 걸렸어요 |31| 2008-10-29 권태하 1,26921
20018 성직자란....? 2001-05-01 김영석 1,26912
224218 감사는 키우고 욕심은 줄이자 |1| 2022-01-14 박윤식 1,2694
218296 안중근 도마 “가톨릭교인들의 자랑이자 거울” [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] 2019-07-15 유재범 1,2691
223742 [신앙묵상 131] 하느님으로부터 온 편지 |2| 2021-10-25 양남하 1,2692
20400 김기철씨, 당신은 정말.....? 2001-05-17 청명 1,26921
226254 †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- 수난의 시간들 / 교회인가 |1| 2022-10-31 장병찬 1,2690
218709 자작시 '인생은 어차피 그런 거' 2019-09-17 변성재 1,26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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