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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, 자신을 버려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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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31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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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석 명절 잘보내셔요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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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3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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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는 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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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29 |
주병순 |
60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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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하늘의 내 아버지께서 심지 않으신 초목은 모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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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3 |
방진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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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사야서 제9장 1-20절 장차 태어날 잉금/에파임을 벌하시는 주님의 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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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7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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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지로 내려서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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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8 |
이인옥 |
606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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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부활의 기쁨을 앞당겨 사는 우리들"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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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6 |
김명준 |
606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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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식 / 희망 / 사람의 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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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06 |
장병찬 |
60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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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마태12,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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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2 |
방진선 |
60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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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께서 도와 주신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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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9 |
박영미 |
606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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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자들을 치유하신 이야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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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12 |
유웅열 |
606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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향기로운 말 ....... 이해인 수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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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14 |
김광자 |
606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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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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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3-02 |
주병순 |
606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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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 번의 기회 - 윤경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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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3-13 |
윤경재 |
606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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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 추기경님의 영성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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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3-26 |
유웅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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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 사랑의 하느님" - 6.1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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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4 |
김명준 |
606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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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직자의 거룩한 심장 ['하느님의 사랑'에로 일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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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01 |
장이수 |
606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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삶과 거룩함/성숙한 그리스도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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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05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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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이해하기 힘든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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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07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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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도로시 데이, "가난한 이들을 대신해 쓰고 말해야> - 한상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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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9-21 |
김수복 |
60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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믿음의 눈으로/지상의 어디에 하느님이 계신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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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03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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뜨거운 감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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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17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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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주인에게 칭찬 받은 불의한 집사" - 11.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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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6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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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른쪽으로도 왼쪽으로도 벗어나지 않는다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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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18 |
이인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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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걱정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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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2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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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활 제5주일 / 새 계명을 준다. 서로 사랑하여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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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01 |
원근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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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탄이 하는일/김상조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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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6-18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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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악성호경으로 냉담 교우를 찾았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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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25 |
지요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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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사랑이란? 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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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29 |
이순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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♥현대인은 언제나 초조하여 안달하며 몸부림치는 존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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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8-13 |
김중애 |
606 | 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