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8772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, 자신을 버려야 한다. 2008-08-31 주병순 6061
39100 추석 명절 잘보내셔요!! |1| 2008-09-13 노병규 6062
39491 너희는 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 ... 2008-09-29 주병순 6061
40208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하늘의 내 아버지께서 심지 않으신 초목은 모두 ... |1| 2008-10-23 방진선 6062
40329 이사야서 제9장 1-20절 장차 태어날 잉금/에파임을 벌하시는 주님의 손 2008-10-27 박명옥 6061
40358 평지로 내려서라! |6| 2008-10-28 이인옥 6066
41378 "부활의 기쁨을 앞당겨 사는 우리들"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2008-11-26 김명준 6063
41742 지식 / 희망 / 사람의 마음 |3| 2008-12-06 장병찬 6062
43154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마태12,50 2009-01-22 방진선 6061
43357 하느님께서 도와 주신다 |9| 2009-01-29 박영미 6066
43745 병자들을 치유하신 이야기. |5| 2009-02-12 유웅열 6067
43823 향기로운 말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6| 2009-02-14 김광자 6064
44285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 ... |2| 2009-03-02 주병순 6063
44581 세 번의 기회 - 윤경재 |7| 2009-03-13 윤경재 6066
44905 김 추기경님의 영성. |4| 2009-03-26 유웅열 6064
46806 " 사랑의 하느님" - 6.1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... 2009-06-14 김명준 6063
47193 성직자의 거룩한 심장 ['하느님의 사랑'에로 일치] 2009-07-01 장이수 6064
48061 삶과 거룩함/성숙한 그리스도인 2009-08-05 김중애 6062
48124 ♡ 이해하기 힘든 ♡ |1| 2009-08-07 이부영 6061
49264 <도로시 데이, "가난한 이들을 대신해 쓰고 말해야> - 한상봉 2009-09-21 김수복 6061
49590 믿음의 눈으로/지상의 어디에 하느님이 계신가 2009-10-03 김중애 6063
49978 뜨거운 감동 2009-10-17 김중애 6062
50487 "주인에게 칭찬 받은 불의한 집사" - 11.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 ... 2009-11-06 김명준 6066
50786 오른쪽으로도 왼쪽으로도 벗어나지 않는다? 2009-11-18 이인옥 6066
52189 ♡ 걱정 ♡ 2010-01-12 이부영 6064
55304 부활 제5주일 / 새 계명을 준다. 서로 사랑하여라 2010-05-01 원근식 6063
56689 사탄이 하는일/김상조신부님 |3| 2010-06-18 김중애 6064
57549 국악성호경으로 냉담 교우를 찾았답니다 2010-07-25 지요하 60617
57622 하느님의 사랑이란? [허윤석신부님] 2010-07-29 이순정 6069
57995 ♥현대인은 언제나 초조하여 안달하며 몸부림치는 존재 2010-08-13 김중애 60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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