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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4813 너는 베드로이다.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. 2012-08-09 주병순 4001
74830 자기 버림의 자아에 결박된 영혼 [죽음의 신비] |3| 2012-08-10 장이수 3941
74843 ♡ 절대적인 사랑 ♡ |1| 2012-08-11 이부영 3971
74850 단순한 믿음 [겨자씨 믿음] |1| 2012-08-11 장이수 3511
74851 믿음이 있으면 너희가 못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. 2012-08-11 주병순 4151
74866 생명의 빵과 말씀을 지닌 사람들의 나라 [사랑체] |1| 2012-08-12 장이수 3811
74868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. 2012-08-12 주병순 3641
74869 매일 마지막 미사처럼 . . . |1| 2012-08-12 강헌모 5411
74875 묵상 : 영성체의 신비 2012-08-13 유웅열 4661
74882 자녀들은 면제를 받는다.는 가르침의 비밀 |1| 2012-08-13 장이수 3811
74884 내가 가진 신앙을 부끄러움 없이 나누어야 합니다. |2| 2012-08-13 유웅열 4091
74885 사람의 아들은 죽었다가 되살아날 것이다. 자녀들은 세금을 면제받는다. 2012-08-13 주병순 3741
74891 하느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다 2012-08-13 이정임 4061
74896 언제나 먼저 생각하고 말을 해야 합니다. 2012-08-14 유웅열 4991
74900 08 .14 오늘의 미사 2012-08-14 강헌모 5991
74902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. 2012-08-14 주병순 3881
74911 "거룩함"에 대한 묵상 |3| 2012-08-15 유웅열 4311
74912 8월 15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루카10,42 |2| 2012-08-15 방진선 4011
74915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고,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. 2012-08-15 주병순 3641
74918 영적인 모성이신 십자가의 어머니 [성모승천] 2012-08-15 장이수 4161
74919 노아[12]노아의 제사와 하느님의 다짐 2012-08-15 박윤식 5751
74921 부모님께 효도하고 있는가? 2012-08-15 김용대 5091
74924 오직 예수님만을 |3| 2012-08-15 강헌모 5171
74925 그곳엘 가고 싶다 2012-08-15 이재복 4661
74933 묵주 선물 2012-08-16 강헌모 6101
74942 ♡ 사랑으로 행동하는 믿음 ♡ 2012-08-16 이부영 5111
74943 용서의 전문가는 누구일까요? |1| 2012-08-16 이부영 5081
74962 가을엔 당신에게 이런 사랑이고 싶습니다/ 이채(가을팝송) 2012-08-17 이근욱 4091
74966 어느 글 중에서... |1| 2012-08-18 고경희 4901
74973 믿음을 갖게 되었어요 2012-08-18 강헌모 51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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