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6081 '참된 법' |2| 2007-03-14 이부영 6011
26182 "왜 아버지의 집을 놔두고" --- 2007.3.18 사순 제4주일 |2| 2007-03-18 김명준 6015
30151 ** 가톨릭교회교리서 - 제3절 성체성사 ( 聖體聖事 ) *** ... |1| 2007-09-14 강헌모 6013
32589 하찮은 것 속에 감추어진 보물 (펌) |1| 2007-12-30 최학수 6012
32650 왜 마리아를 사랑하여야 하는가 - 성모 마리아와 성체 |3| 2008-01-01 장병찬 6016
33147 "자비의 법" - 2008.1.22 연중 제2주간 화요일 |1| 2008-01-23 김명준 6013
33552 신랑을 빼앗길 때에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. |2| 2008-02-08 주병순 6012
33573 2월 9일 야곱의 우물- 루카 5, 27-32 묵상/ '있음'의 잔치 |2| 2008-02-09 권수현 6014
34237 3월 3일 사순 제4주간 월요일 / 예물보다는 정성을... |1| 2008-03-03 오상선 6015
34690 [하느님, 당신은 어디에 계십니까?] |4| 2008-03-20 김문환 6014
34822 사진묵상 - 희망 |2| 2008-03-25 이순의 6016
35274 아는가? |15| 2008-04-11 김광자 60112
35465 “no servant is greater than his master” 2008-04-17 김연자 6011
35685 Spring, Praha 2008 프라하의 봄 |2| 2008-04-25 최익곤 6014
36140 5월 11일 야곱의 우물- 요한 20, 19-23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... |2| 2008-05-11 권수현 6011
37061 실천의 의미 [그리스도의 이행] |3| 2008-06-19 장이수 6012
37500 꼭 좀 알려주세요 |7| 2008-07-07 임숙향 6011
40040 우리는 혼자이지 않다 2008-10-18 김용대 6013
40073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 2008-10-19 김명순 6012
40358 평지로 내려서라! |6| 2008-10-28 이인옥 6016
42248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46 2008-12-23 김명순 6011
42707 제자들은 미처 알지 못 했다 - 윤경재 |4| 2009-01-07 윤경재 6015
42718     베토벤 - 아델라이데 |3| 2009-01-07 윤경재 3474
43141 사랑하는 나의 조국 |8| 2009-01-21 박영미 6014
43423 존경은 용서가 먼저일 때 스스로 따른다. |4| 2009-02-01 유웅열 6014
43812 "참 자유인" - 2.1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09-02-14 김명준 6018
43828 예레미야서 제25장 1 -38절 유배 이전에 한 예레미야의 예언 요약 |1| 2009-02-15 박명옥 6012
44430 [강론] 사순 제 2주일 - 하느님 아버지의 증언 (김용배신부님) |2| 2009-03-07 장병찬 6014
44639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12| 2009-03-16 김광자 6017
46502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4| 2009-06-01 김광자 6012
47000 열왕기상 18장 엘리야가 카르멜 산에서 바알 예언자들과 대결하다. |4| 2009-06-22 이년재 60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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