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3753 [생명의 말씀] 함께하는 고통-고찬근 루카 신부님 2011-04-17 권영화 4193
63752 "하느님은 어디에?" - 4.17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2011-04-17 김명준 3997
63751 오늘의 복음 묵상 - 십자가 위의 예수님 2011-04-17 박수신 4503
63749 이상하고, 어색하고 - 송영진 모세 신부 |3| 2011-04-17 노병규 6199
63747 주님 수난 성지 주일 - 주님께서 쓰시겠답니다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 ... |2| 2011-04-17 박명옥 5685
63745 ♡ 시초에 조금만 힘써 한다면 ♡ |1| 2011-04-17 이부영 4402
63744 주님 수난 성지 주일 성무일도 독서 : 크레타의 성 안드레아 주교의 강론 |1| 2011-04-17 방진선 5132
63743 4월17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요한6,67 |1| 2011-04-17 방진선 3754
6374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1-04-17 이미경 85519
63741 4월17일 야곱의 우물- 마태26,14-27,66 /렉시도 디비나에 따른 ... |2| 2011-04-17 권수현 4236
63740 4월 17일 주님수난 성지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-04-17 노병규 87518
63739 가장 간교한 자란? - 질투vs시기 결언 |2| 2011-04-17 소순태 4483
63738 오늘의 복음 묵상 - 예수님을 돌아가시게 한 사람 2011-04-17 박수신 4531
63736 마태오가 전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입니다. |1| 2011-04-17 주병순 4832
63735 질투(嫉妬, envy) vs 시기(猜忌, jealousy) 3 |2| 2011-04-16 소순태 4273
63734 형식적인 형제애.. |3| 2011-04-16 김창훈 4395
63733 가슴을 울리는 교부 말씀 : 레오 대종 '사순시기 강론 441년 2월 9일 |1| 2011-04-16 방진선 4801
63731 "성령으로 하나 되어" - 4.1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 2011-04-16 김명준 4054
63724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해< -*반영억라파엘 신부*- 2011-04-16 김종업 5233
63722 사울아, 사울아 |1| 2011-04-16 김형기 4593
63721 비판하는 게시판.... 맘에 안들면 읽지 않으면 되지... |6| 2011-04-16 이경희 4566
63720 우리가 어떻게 하면 좋겠소? [허윤석신부님] 2011-04-16 이순정 6007
6371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1-04-16 이미경 71916
63718 녹산 |1| 2011-04-16 이재복 4213
63717 주님 수난 성지 주일/오 상선 신부 |3| 2011-04-16 원근식 6346
63716 사순제5주간 성무일도 독서 : 나지안즈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의 강론에서 |1| 2011-04-16 방진선 4161
63715 4월16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2코린 4,8 |1| 2011-04-16 방진선 5911
63714 4월16일 야곱의 우물- 요한 11,45-56 묵상/ 기쁨, 치유, 해방의 ... |2| 2011-04-16 권수현 5532
63713 ♡ 최선 ♡ 2011-04-16 이부영 4153
63712 4월 16일 사순 제5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-04-16 노병규 722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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