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3684 하느님의 진실성과 사람들의 죄(로마서3,1-31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11-04-15 장기순 4667
636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1-04-15 이미경 1,11218
63682 4월15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 말씀 : 로마14,8 |2| 2011-04-15 방진선 4421
63681 4월 15일 사순 제5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-04-15 노병규 1,11120
63679 십자가 보목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4-15 박명옥 6784
63677 유다인들이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지만,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손을 벗어나셨다 ... 2011-04-15 주병순 3532
63674 언어가 고이면... |2| 2011-04-14 김초롱 6038
63673 성 베드로의 무덤 내부를 둘러 봅시다 |1| 2011-04-14 소순태 4946
63671 "영원한 생명" - 4.1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3| 2011-04-14 김명준 5364
63670 반성하는 교회와 반성 없는 교회 |1| 2011-04-14 지요하 4814
63669 사랑의 실천. |3| 2011-04-14 김창훈 5003
63668 크리스천의 영성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11-04-14 박명옥 6542
63666 예수님의 매력 [허윤석신부님] 2011-04-14 이순정 6305
63665 질투하는 하느님 혹은 시기하는 하느님??? - 질투vs시기 -2 |14| 2011-04-14 소순태 5164
63663 성모님께 대한 참된 신심. |2| 2011-04-14 유웅열 8555
63687        Re:교회의 정서로의 봉헌... |9| 2011-04-15 김초롱 2878
63662 ♡ 웃음 ♡ 2011-04-14 이부영 4911
63658 나보다 더 나를 -*반영억 신부*-(요한 8,51-59) 2011-04-14 김종업 6924
63657 사순제5주간목요일 성무일도 독서 : 제2차 바티칸 공의회 ‘교회에 관한 교 ... 2011-04-14 방진선 4021
63656 4월14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요한8,47 2011-04-14 방진선 4031
63655 나는 나일뿐이다. |1| 2011-04-14 유웅열 4983
6365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1-04-14 이미경 1,13917
63653 4월14일 야곱의 우물- 요한8,51-59 묵상/ 나는 어떤 자세로 실천해 ... 2011-04-14 권수현 5353
63652 4월 14일 사순 제5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11-04-14 노병규 97816
63651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날를 보리라고 즐거워하였다. 2011-04-14 주병순 3752
63650 진리는 하느님 사랑입니다 |7| 2011-04-14 박영미 4126
63649 미움과 배척 그리고 사랑과 부활 |3| 2011-04-13 장이수 3935
63648 하느님의 사랑 - 하느님의 지혜 |3| 2011-04-13 장이수 4774
63646 소금인형 |4| 2011-04-13 김초롱 62310
63644 사람의 꽃이 되고 싶다 (펌글) 2011-04-13 이근욱 5411
63643 탈대로 다 타시오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3| 2011-04-13 박명옥 64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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